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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매 성교육중 받은 질문

"남편한테 안 미안해?"


그들에게 용감하게도 남친이 있음을 고백했더니 받은 질문였어요

생각해보았다 잠깐 5분정도!

왜 미안해해야되나. 정말 난 미안하지않는걸까

그리곤 알아버렸다

난 정말 미안해하지 않는다는걸!

오히려 그녀에게 질문했다

"남편이 나한테 미안해해야되지않을까?

  20년동안이나 오르를 모르고 살게한거!!"


남친이 있다는것, 카톡으로 야한 농담을 주고받는 사람이 있다는것등을

남편이 알게된다면 난 어떤 반응을 보일까 생각해봤다


"결혼을 했으면 날 만족시켜줘야 했쟎아

난 당신에게 만족하기위해 20년을 노력했어

이제는,더 늦기전에 내가 여자인걸 깨달으며 살고싶어

난 살아있는 여자니까!

엄마도 아니고, 아내도 아닌,나로서 살고 싶어"


이게 나의 대답이다







  • profile
    밤비 2014.04.16 13:15
    닉네임 바꾸실 때가 되었습니다, 초고속운전님.
  • profile
    패완얼 2014.04.16 13:16
    to : 밤비
    .
  • profile
    초운 2014.04.16 13:18
    to : 패완얼
    내 사진도 잘 가지고 계시남?
  • profile
    초운 2014.04.16 13:17
    to : 밤비
    아직 질 오르를 몰라서리
  • profile
    밤비 2014.04.16 14:29
    to : 초운
    황금눈물이면 충분해요
  • ?
    보보스님 2014.04.16 18:51
    글 너무 좋아요
    조금 아쉬운 것은 제목이
    남편에게 미안하지 않아! 어떨까요?
  • profile
    초운 2014.04.17 00:09
    to : 보보스님
    존댓말이 더 무서운거 경험해보실래요
    미저리~~~~
  • ?
    보보스님 2014.04.17 04:56
    to : 초운
    나 미쳐 ㅋㅋ





    근데 떨려요.
    진동기 빼도 계속 떨려요ㅜㅜ
  • profile
    늦포 2014.04.16 19:39
    오.. 정말..이지...










    설득력 있어요!!
  • profile
    패완얼 2014.04.16 19:44
    .
  • ?
    보보스님 2014.04.16 20:06
    to : 패완얼
    내 가슴 열어 보셨나요?
    혹시 의사세요?
    .
    .
    .
    .
    .
    털 때문에 칼도 안들어가요ㅜㅜ
  • profile
    패완얼 2014.04.16 20:12
    to : 보보스님
    .
  • ?
    보보스님 2014.04.16 20:14
    to : 패완얼
    얼굴이 이쁠거 같아 참습니다
    말은 박지서 버전이라도
  • profile
    패완얼 2014.04.16 20:30
    to : 보보스님
    .
  • ?
    보보스님 2014.04.16 20:34
    to : 패완얼
    이런 자꾸 꼬이네요
    글 너무좋아서 답글 달았는데
    솔직하게 이야기해봐야 이해해줄 사람 없다는 말이
    좃을 서게 했어요
    원본 부탁해요
    사정합니다
  • profile
    패완얼 2014.04.16 20:35
    to : 보보스님
    .
  • ?
    보보스님 2014.04.16 20:51
    to : 패완얼
    와꾸보단
    패완가!
  • profile
    패완얼 2014.04.16 21:22
    to : 보보스님
    .
  • ?
    보보스님 2014.04.16 21:27
    to : 패완얼
    그정도로 이야기하면 ㅜㅜ
    내가 표현력이 없는거죠
    지금 좃잡고 무릅꿇고 있어요
    속으론 재미있는 이야기했다고 뿌듯해 했었는데
    이렇게 이야기 해주는 것도...ㅜㅜ
  • profile
    패완얼 2014.04.16 21:24
    to : 보보스님
    .
  • ?
    보보스님 2014.04.16 21:29
    to : 패완얼
    난 패완가님 이야기가 정말 이해가 안되요

    나 이해력이 딸린가바요..
  • profile
    패완얼 2014.04.16 21:33
    to : 보보스님
    .
  • ?
    보보스님 2014.04.16 21:41
    to : 패완얼
    얼굴은 너무나 사랑스럽고 가슴엔 별이 반짝반짝하는 여인이에요
    이름이 무척이나 닮으셨네요
    님도 아름답고 별이 반짝반짝하실거 같아요
  • profile
    진도의기적 2014.04.17 11:54
    to : 패완얼
    약해
  • ?
    오자 2014.04.17 13:20
    야광한 친구가 있다면 괜찮으실 텐데...
    저도 아는 결혼한 언니가 남친이 있었을때..
    그러지마라 한적 있는데..
    지금은.. 누리라 말하죠.
    생각은 한 발짝만 움직여서 보면
    달리 보이는데 말이에요.
  • ?
    묘한년 2014.04.18 17:09
    난 나한테 미안해지네요 ㅎㅎ
  • ?
    비오니 2014.04.19 16:32
    아.. 저도 자유로워지고 싶어요

일상 이야기

읽기 : '한국인' / 쓰기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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