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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따끈따끈한 신입 은교, 입니다.


아직 낯설고 어색하긴 하지만:)


반가워요-



등업기념으로 제가 알고 있는

짧은 토막 지식 하나 공유 하려구요 -


너무 기대는 하지 마세요 :) 토막 지식이니까요-




소위 말하는 떡신, 분들은 


상대방의 외모만 봐도 이사람이 물건이구나 아니구나,를 판별한다고 하죠?




전 사실 그런 경지는 아니지만,

인상학에 대한 맛보기 + 심리학 쪽을 공부하다보니


이제 조금은 '앗 저사람은, 좀 떡을 밝히겠구나- 라는 사람들을

추측할수 있게 되었어요-


직접적으로 확인 까진 해보지 못했지만 :)


간접적으로 

그들의 시선처리를 확인 해보면 확실히 그런게 느껴지더라구요-


다만, 제가 여성인지라

남자만 알아볼 수 있네요  (남자분들 미안해요)




원리는 아주 간단합니다.


성욕, 남성성이 강한사람이 유독 떡을 밝히는 경우가 많은데요-

그 근간은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입니다


이 테스토스테론은, 테어날때부터 유전적으로 작용하기 시작하여

이차 성징때 발현되어

그 얼굴에서, 특징적으로 나타나게 되는데요-


몇가지 특징들을 말씀드릴게요-



1. 눈썹이 진하고, 약간 서양인 처럼 튀어나왔다.


2. 선이 굵다.


3. 하관이 발달해 있다. (입술 두께도 포함)


4. 털이 많다.


5. 목이 좀 두껍다.


6. 목소리가 저음이다.



연예인을 예를 들자면,



무한도전의 을 한번 떠올려 보세요-


그리고 아이돌 중에는 JYJ의 김재중 을 한번 떠올려 보세요-




아직 와닿지 않으신다구요?


그럼, 밤비님을 한번? (흠흠)



이전에 만났던 남자분들을 한번 떠올려 보세요-



그럼, 남자분들은... 거울을 한번? ㅎ





허나, 이것은 절대적인 기준은 아니에요-

어떤 사람은 한 두가지만 가지고 있을 수도 있고


어떤사람은 많이 갖고 있을 수도 있겠죠-



제 경험상, 저러한 특징들을 많이 갖을수록... 

남성성이 높은 사람은 맞을 확률은 높더라구요 -




일상생활에 작은 재미있는 취미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이상 은교였습니다.




  • profile
    귀소 2014.08.19 12:47
    관상학을 공부하시다보면 보일거예요.ㅋㅋㅋ
  • ?
    은교 2014.08.19 12:49
    to : 귀소
    맞아요 :) 근데 전 깊게 공부하고 싶은 생각은 없어서
    간략하게 팁정도만 ^^ 아는것도 좋은것 같아요
  • ?
    꿀마녀 2014.08.19 12:56
    눈썹이 진하고 입술이 두꺼운편이거나 입이 큰사람이 주로 성욕이 왕성하고 성에 관심이 많더라구여
    그리고 입만 큰게 아니라 이것저것 가리지 않고 잘먹고 까탈부리지 않으며 식사량 또한 1인분이상은 거뜬히 먹는 사람이 떡도 잘 치는것 같고요ㅋㅋㅋ
    근데 꼭 다 맞는건 아닌거 같아요
    내 머릿속에 지금 심난하게 자리잡고 있는 그는 입술도 꽤나 두껍고 입도 크고 음식도 잘먹는데..............
  • ?
    발리투도 2014.08.19 13:05
    to : 꿀마녀
    까탈 스러우면서, 잘 먹은 사람은 어떤가요? 본인..ㅋ
  • ?
    꿀마녀 2014.08.19 13:32
    to : 발리투도
    상대 고를땐 까탈스러우면서 입에 맞는 여잔 잘먹는거겠쬬
  • ?
    발리투도 2014.08.19 13:34
    to : 꿀마녀
    왠지 식성은...잘 맞는것 같아요!?
    경험상도 그렇고, 주위 사람들을 생각하니 고개가 끄덕끄덕~ㅋ
  • ?
    꿀마녀 2014.08.19 13:42
    to : 발리투도
    밥먹으러 가보면 알게되더라구여..ㅋㅋ
    저는 낑깡빼고 다 잘먹긴하는데 특정 음식들은 더 자주 먹고 가는 식당만가요!!!
    가뭄에 콩나듯이 충동적으로 아무 식당에 들어갈때가 있긴하지만 ㅎㅎㅎ
    한번 꽂히면 남들이 볼때 질리지 않냐고 할때까지 자주 먹기도 하고요ㅎㅎㅎㅎ
    딱 식성하고 떡성하고 똑같음 ㅋㅋㅋ
  • ?
    은교 2014.08.19 14:12
    to : 꿀마녀
    저도 제 기억속의 그...가 그랬어요 ㅎㅎ 외형적인면, 크기도 그렇고, 아 성격이 나쁜남자였네요 ㅎ
    뒷 줄임말은 아쉬움이신가요?
  • ?
    꿀마녀 2014.08.19 14:47
    to : 은교
    그런거 같아요
    아쉬움인지 두려움인지 뭔가가 말줄임표를 길게 끌게 만들었네요
    학학!
    여튼 생리 끝나서 금욕기 끝났으니 오늘 밤부터 다시 내 일상으로 돌아가면 마음이 좀 정리가 될수 있을거라 믿어요!!
    주말부터 오늘 낮까지만 이런 심난한걸 즐기려구요!!!
  • ?
    발리투도 2014.08.19 13:04
    저는 외모는 모르겠구요;
    대화를 어느정도 이어 가다 보면은..
    떡 실력에 상중하를 느끼수 있는것 같아요!ㅋ
    외모만으로는...;
  • ?
    은교 2014.08.19 14:13
    to : 발리투도
    저도 여성 외모는... 와닿는게 없어서.. 오히려, 테스토스테론 쪽이면 약간 성격적으로 진취적이며 남성성을 가진 여성이... 그렇지 않을까요? 다만 경험적인 부분에 따라 다를거 같긴해요 ㅎ
  • ?
    그림같은삶 2014.08.19 13:06
    1
  • profile
    아티스트케이 2014.08.19 13:20
    to : 그림같은삶
    남녀 공히 나이가 먹어 갈 수록 중성화되게 됩니다.
    남자는 남성호르몬 분비가 줄어들고 여성 호르몬이 늘어나 가슴에 살이 찌고 좀더 감성적으로 변해가고, 여성은 반대로 여성호르몬은 줄고 남성호르몬의 분비가 늘어 머리 숱이 줄어들고 괄괄한 성격으로 변해갑니다.
  • ?
    은교 2014.08.19 14:15
    to : 아티스트케이
    중년의 여성:)
  • ?
    김뽐 2014.08.19 14:24
    to : 아티스트케이
    맞아요 맞아ㅎㅎㅎ
  • ?
    은교 2014.08.19 14:15
    to : 그림같은삶
    성별이 XY염색체가 결정되는게 아주 미묘한차이라고 하는데요. 그 외에 비율은 제각각 사람마다 좀 다른것 같기도해요- 그래서 여성들도 성욕이 왕성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 나타나지 않나 싶네요.. 이건 제생각이라 :)
    요즘 운동 다시시작했는데, 좋더라구요 ㅎㅎ
  • ?
    그림같은삶 2014.08.19 14:23
    to : 은교
    1
  • ?
    은교 2014.08.19 14:26
    to : 그림같은삶
    혹시 그쪽 관련 종사하세요?
  • ?
    그림같은삶 2014.08.19 14:29
    to : 은교
    1
  • ?
    은교 2014.08.19 14:35
    to : 그림같은삶
    아하 :) 찾아서 읽어볼게요-
  • profile
    아티스트케이 2014.08.19 13:17
    유전적 요인인 외모에서 풍기는 떡력은 말씀하신대로 남성 호르몬과 여성 호르몬의 작용이 만들어내는 결과물이 맞습니다.
    확률상 정력이 좋은 것도 사실이고요.
    그러나 아무리 외모적 특징이 잘 맞아 떨어져도 그 사람의 생각과 사고방식이 닫혀 있으면 그 좋은 몸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합니다.
    누가봐도 떡 차암 잘 빚겠다 싶은 남녀가 침대에서는 '아멘~'인 경우 부지기수입니다.
    그럴땐 정말 안타깝죠.
    남녀 공히 감성이 발달하고, 그 감정 표현을 잘하고, 잘 웃고 잘 우는 솔직하고 매사에 적극적인 사람이 침대에서 짱입니다.
  • ?
    꿀마녀 2014.08.19 13:35
    to : 아티스트케이
    누가봐도 떡 차암 잘빚게 생긴 남자인데 멘탈이 아니면 안된느거죠??
    아 진짜 혼란스럽넹..ㅋㅋ
  • profile
    아티스트케이 2014.08.19 13:40
    to : 꿀마녀
    3분 짜장 고르기라면 일단 뜯어서 먹고 보면 되고요, 그게 아니라면 당연히 깊은 대화를 나눠보고 몸과 마음이 움직일때.
  • ?
    꿀마녀 2014.08.19 13:47
    to : 아티스트케이
    3분짜장이였음 벌써 뜯어먹어봤겠죠...ㅋㅋ
    기회는 아주아주 많았으니까!!
    좀더 두고 봐야겠네요
    이번엔 뜸들이는 시간이 아주 길어질듯...
    나 답지 않지만 사람은 천차만별이라
  • ?
    은교 2014.08.19 14:16
    to : 아티스트케이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마인드가 우선인 것 같아요:)
    그 좋은 몸 잘 활용하도록 하겠습니당 ㅎ 감사합니다.
  • profile
    실비아 2014.08.19 14:58
    리플 대박 시람들에 호기심 시동걸림....ㅋㅋ
  • ?
    은교 2014.08.19 15:03
    to : 실비아
    반가워요, 실비아님
  • profile
    실비아 2014.08.19 16:59
    to : 은교
    .
  • profile
    실비아 2014.08.19 16:59
    to : 은교
    .
  • ?
    은교 2014.08.19 17:22
    to : 실비아
    넹 요가합니당 ㅎㅎ
  • profile
    켄지짱 2014.08.19 15:47
    꽃미남들은 해당사항에 없겠군요 ㅋ
  • ?
    은교 2014.08.19 15:51
    to : 켄지짱
    짙은 눈썹과 두툼한 입술을 가진 꽃미남의경우는 해당사항있숩니다-
    얄상하지 않으면요:)
  • profile
    켄지짱 2014.08.19 15:55
    to : 은교
    그럼 김수현이 해당되겠군요ㅋㅋ
    정리가 되네요^^
  • ?
    은교 2014.08.19 17:23
    to : 켄지짱
    요, 센스쟁이! 딱 하고 알아들으시네요-
    제가 들은 바론 그분은 실제도로 어마무시하다는 이야길 들었습니다 ㅎ
    사실인지 아닌지는 저도 모르겠네요 ㅎ
  • profile
    켄지짱 2014.08.19 21:27
    to : 은교
    아 궁금해 ㅋㅋ은교님 글보니
    제 떡 관상은 어떤지 알아보고 싶네요 ㅋ
  • ?
    개돼지 2014.08.19 15:55
    떡을 밝히지만..
    해당사항은 1번 밖에 없네요...
    아직 부족한게 많은듯..ㅋ
  • ?
    은교 2014.08.19 17:23
    to : 개돼지
    반전매력이 있으신거죠 ^^
  • ?
    뿅뿅 2014.08.19 18:09
    이진욱같은 느낌은요? 제 꿈의 남성인데~
  • profile
    밤비 2014.08.19 18:46
    남성 여성 호르몬 분비량과 성욕은 아무런 관계가 없다는 것을 언젠가부터 알게 되었어요.
    게이 친구들을 알고난 후부터였을까요.
  • ?
    빠르고느리게 2014.08.19 21:01
    to : 밤비
    성욕과 성능력은 호르몬과 신체적 특징보다
    자라온 환경이나 트라우마 등이
    더 큰 영향을 끼친다고 생각해요
  • profile
    밤비 2014.08.20 11:42
    to : 빠르고느리게
    맞아요 빠느형님.
    심리적 결핍이라든지, 여러모로요.
  • ?
    은교 2014.08.20 08:33
    to : 밤비
    아- 궁금해요:) 어떤 부분 때문에 그렇게 생각하게 되셨는지요-
  • profile
    기타키드 2014.08.20 01:48
    1 3 4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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