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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여자 얼굴 없이 손과
자지만 딱 나오는 영상이 있었다.
원래 같았으면 패스하는 영상인데
얘는 정말 꼴렸다.

아줌마 손이었지만
자지를 타는 손놀림은 자이로드롭 처럼
중력을 비롯한 갖가지 힘의 법칙을 재현한 듯 했고

압권이었던 건 그 중간 중간에 들어가던 압력조절.
어떻게 이렇게 남자의 마음을 잘 알까 싶을 정도로
힘 줘야할 때 군더더기 없이 힘을 주고
과할 것 같을 때 깔끔하게 힘을 뺏다.
그 손놀림에 영상의 자지는 몇분 내로 내리 사정을 4번했던가.

인상적이었던 몇년 전의 그 영상을 오늘날 다시 떠올릴 수 있었다.

자지에 코코넛 오일을 쳐덕쳐덕 바르면
오일이 자지에 촥촥 감기고 거기에 손을 얹으면
손과 자지 사이를 오일이 메워주는데
그 빈틈 없는 춉춉한 감촉이 매우 꼴린다.

이거 내 손으로 해도 오일 바르자 마자 자지가 빨딱서는데
후우 다른 사람이 해준건 처음이었다.
숨겨왔던 나의 로망, 꺼내준건 나의 그녀.

욕심이 많은 나는
자지를 문지르는 그녀에게
좀 더 세게 해달라고 3번이나 얘기했고
그렇게 내가 원하던 강도를 찾았다.

그녀의 손 맛 또한 같이 진해진 것 같다.
질이 아니라 손에서 느껴지는 떨림이 내게도 보인다.
그녀는 손 바닥이 보드라운 만큼 손바닥의 감각도 몹시 예민한가보다 골반이 본진이고 손바닥은 확장기지랄까.

그 떨림을 터져나오는 신음으로 풀어내는 걸 보면서
나는 허벅지 반죽을 주무르며 쾌감을 만끽한다.

절정에 이르러 사정을 하고 나서는 특이한 경험을 했다.
예전엔 명치가 접시 같았고 거기에 쾌감이 쌓인 듯 했었다.
그리고나서 명치를 내 의지대로 주무를 수 있게 되었고

이번엔 전반부에서는 명치 옹심이 안에 팥죽이 끓어오르면서 점점 더 진해졌다. 밀도가 점점 높아졌다. 한 1분 30초 정도 그랬던 것 같다.

후반부에서는 육수 우러내듯이 명치로부터 육즙이 빠져나왔다. 명치 살살녹는다. 남은 여운에 이끌려 허벅지를 수축할 때 마다 육즙이 채워졌다. 한 3분 가량 점진적으로 내 몸은 흐물해져갔다.

그녀는 옹심이 빚기 장인이었나보다.
  • profile
    모솔인척 2020.04.27 18:41
    코코넛 오일 ㅋㅋㅋ
  • ?
    져니 2020.04.30 13:59
    탐생님 덕분에 그녀는 감각능력......
    세상과 만나는 능력이 일취월장 하겠네요*_*
  • profile
    모솔인척 2020.05.04 13:31
    to : 져니
    져니님은 어떠세요?
    요즘 연애로 감각 일취월장이세요?
    남자 90명 만나기 프로젝트를 더 못 봐서 아쉽지만 ㅜㅜ

    저는 탐생님 글 읽으면서
    제가 탐생님 여자친구면
    강하게 해들라고 3번 말했을때

    안해주고 싶을 것 같아요.
    내가 지금 내 손감각 놀이 중인뎁!!
    뭐!!!! 지금 강하게 해달라구?!
    나 놀만큼 놀고 그다음에 해주께 하는 마음으로
    바로 안해줄 것 같아요 ㅋㅋㅋㅋ

    져니님은 남자친구가 탐생님처럼 요구하면
    어떤 식으로 진행하실까요?!
    궁금하네요 ㅋㅋㅋ
    제가 너무 이기적인가. 하는 생각도 들고 ㅜㅜ
  • ?
    져니 2020.05.24 21:55
    to : 모솔인척
    ㅋㅋㅋㅋ90명 만나기는 1년이 아니라
    ‘ 평생’으로 프로젝트 기간 정정하려구요.


    음 저도 3번 그렇게 말하면


    기분은 썩 유쾌하진 않지만
    한 번 해보긴 해볼 것 같아요.


    해봤는데 나도 좋을 수도 있고
    역발상으로 요구에 부응 하는 스스로를 보며
    피지배욕구를 충족할수도 있고.

일상 이야기

읽기 : '한국인' / 쓰기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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