져니님 뿐만 아니라 해적선 식구들에게 묻고싶어요.

by 나나 posted Nov 29,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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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단은

http://neonskill.com/605357

여기 이
소피님이 올려주신
소중한 고백글의 댓글공간에서...
시작됐어요.



저는 소피님 글에
댓글을 달았고,

제 댓글을 본 져니님은 제게

너 따뜻한 사랑 하고있구나
성장드라마같다

라고 댓글을 달아주었고

제가 제 댓글의 의도와,
져니님의 댓글을 마주한 제 기분에 대해 설명했더니

갑자기 져니님은


너는
너와 상대를 교묘하게 구분지음으로써
만족감을 챙기고 있다.


라며 반전전개를 펼쳐졌어요!!




저희는 낮에 저 댓글들을 주고받았고,
저녁이 된 지금까지 제가 곰곰이 생각해봤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져니님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거예요..



져니님 댓글 전개 순서는

1. 너 사랑받고사나보다 따뜻해보인다.
2. 니 연애랑 사랑 부럽다
3. 너 교묘하게 남 이용해서 만족감 챙기잖아.
4. 나는 너 처음봤을때부터 싫었어.
5. 니가 듣고싶은 얘기인 것 같아서 댓글로 부럽다 해줬어.
6. 나 너같은애들 싫어해.

이건데
저는
4.부터 이해가 잘 안돼요.


처음봤을때부터 제가 싫었다고 하면서
굳이 소피님 글에 단 제 댓글에 친히 찾아와
뜬금없는 댓글을 달게된 이유부터

저는 대놓고 자랑하면 했지
교묘하게 남을 이용해야겠다
생각하고 글을 써본적이 없어서..
져니님이 느낀 3. 교묘하게 남 이용해서 만족감 챙김
이부분에 대해 알고싶어요.

져니님이나 다른 해적여러분들이
제 글이나 댓글들 중에서
3.에 대한 느낌을 받은적이 있다면
제게 알려주셨으면 좋겠어요.

제가 모르는 저를 마주하여
교묘히 말고
대놓고
하고싶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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