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크호흡

by 모솔인척 posted Jan 16,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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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100, 200, 300 


코가 너무 따가워 죽겠다.

건조함을 달래기 위해 뭘 하면 좋으려나....


오늘은 바닥에 앉아서가 아니라 의자에 앉아서 했다. 

아무래도 다리가 닿는 면적이 좁아서 그런지. 

불안 한 기분이 든다. 제발 의자에 앉을 때 아빠다리로 안 앉고 싶은데 왜 그러지 못하는지..



하여튼, 오늘의 가슴 안 상태는 이런식이다.

복장뼈에 손가락 끝을 서로 마주 한 상태를 만들고 

들숨에 그 사이가 멀어지며 손 아치가 낮아지게

날숨에그 그 사이가 가까워지며 손 아치가 높아지게.


이런 느낌으로 가슴우리가 움직인다.


그 이후에는 가슴 안 쪽에 마름모 꼴이 만들어지고

앞쪽 뒤쪽으로 뾰족 뚱뚱

좌우가 넓어지며 뭉뚝 가늘 어지게 움직인다. 



어제 팔굽혀펴기랑 데드리프트를 해서 그런지 

등짝과 가슴팍이 찌릿찌릿한 것이 ㅠㅠ 방해 되는 것 같은 기분적 기분.


그 이후에 저번처럼 온 몸이 무겁게 녹아 내리는 느낌.

몸통 구부리기 한판!!!!!!!하고 끝!!!!!!!!!!!!



에헤헤헤^^ 핏짜 머거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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