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누구?

by 흰수염새우 posted Jan 10,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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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저리 인터넷 써핑하던 나는 어느 한 게시물을 읽게 된다.

자세히 기억 나진 않지만..
내 기억엔..

마른 여자들의 대한 글이었다.
자신들의 기준이 없이 이 사회에 길글여진 여성미에 대한 글...

흥미로웠다.

그래!!

나는 내 여자친구를 만족시키고싶어서 무엇이 필요한지 인터넷 써핑을하고있었다.

나는 소극적이고 유령같은 카페생활을하며
대부분 다른 사람들의 글을 보며
대부분 사람들이 이렇게 생각하는구나 하고 생각했다.

하지만 여긴 다르다.
내가 보아왔던 글들과는 다르다.

거침없이 표현하며
표현의 한계가 없는것같은 글들....

나는 이런 글을 쓰는것 자체가 처음이다.
하지만 쓰고싶었다..

여기선 해도 될것같다.

여기는 자유로운것같다.

지금도 나는 내가 누구인지 모르겠다..
내 머리속엔 섹스를 잘하고 싶다는 생각만 있었다...

하지만 여기엔..
섹스만이 아닌 삶의 그 자체!

삶의 냄새가 느껴진다.

(그냥 쓰고싶어서 생각 없이 쓴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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