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좋아요. 하지만 당신이 원하는 대답은 못 들을 수 있는거죠. 나에게 강요하지마요.

by 다휜 posted Dec 21, 2019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 - Up Down Comment Print


"왜" / "Why" / "?"


위에  써놓은 글자,  질문을 의미하는 말 혹은 문자이다. 우리는 살면서 무수히 질문을 한다. 


그 질문의 수준? 질? 이 높든, 낮든, 그것에 상관없이 우리는 질문을 하게 된다. 


질문을 하므로서 "본인"이 성장 하거나, "남"을 이해를 돕거나 상대방이 가지고 있는 논리를 나의 논리로 이해 시키는 방법이기도 하다. 


한 가지 생각을 해보았다. 


나는 딱히 질문이 많은 편은 아니다. 그런데 혹시, 내가 무심결에 했던 질문들이, 상대방이 상처를 받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내가 과연 질문을 언제 많이 할까. 이 답에 대해서는 나는 "인간관계" , 단어가 생각이 났다. 


상대방과 대화를 하면서 우리들은 이건 아닌데, 라는 생각 든 순간,  우리는 질문을 하기 시작한다. "왜" / "Why" / "?"  이 단어를 쓰기 시작한다. 


질문을 받은 상대방은 자신의 경험을 통해서 이야기를 해준다.  


이때 질문을 받은 사람은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서 하는 것이 서툴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잘 전해지지 않을수 있다. 


그래도 열심히 적어서 질문에 대한 답을 해주면  우리는 긍정 혹은 부정을 하게 된다 .


이 때 우리는 그 질문자에게 상처를 주지 않았나. 생각을 해봐야한다. 


그 상대방의 의견을 무시 하지 않았는지, 눈과 귀 혹은 마음의 문을 닫고 자신의 원하는 대답을 듣고 싶어 하지 않았나. 


한번쯤 생각을 했음 좋겠다. 


--------------------------------------------------------------------------------------------------------------------


우리는 누군가에게 질문을 하면서 그 사람을 시험 하는 거 일 수도 있다.


마치 거름망에 걸러 우리가 듣고 싶은 말을 듣고 싶은 것 처럼, 


그렇게 거르고 거르고 거른 맨 아래 답은 결국은 자신의 답을 듣기 위해서 말을 해놓는다. 


계속해서 그 사람에게 


"왜" / " Why" / "?" 


계속해서 이런 말만 한다. 자신의 말을 하면서 그 말이 맞다. 이걸 이해해라. 너가 틀린 것이다. 


하면서 상대방을 무참히 짓밟은 체


"왜" / "Why" / "?"


우리는 누군가에게 질문을 하면서 그 사람을 시험 하는 거 일 수도 있다.


마치 거름망에 걸러 우리가 듣고 싶은 말을 듣고 싶은 것 처럼, 


그렇게 거르고 거르고 거른 맨 아래 답은 결국은 자신의 답을 듣기 위해서 말을 해놓는다. 


계속해서 그 사람에게 



"왜" / " Why" / "?" 



계속해서 이런 말만 한다. 자신의 말을 하면서 그 말이 맞다. 이걸 이해해라. 너가 틀린 것이다. 



하면서 상대방을 무참히 짓밟는 행위인 지 모른체. 


그러면서 결국은 자신이 옳은말 하는 사람 자신을 유식한 사람 자신은 똑똑하고, 맞는 말만 하는 사람 인냥 


분명 질문을 하고 대답이 오면서 어느정도 이해 관계가 유지가 되야하는 그것을 지키지 못하는 우리는 과연 


누군가에게 질문을 할 자격이 있을까??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