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내가 쓴 시. 네가 쓴 나.

아무나 알아들을 수 없는 우리들만의 비밀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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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5 비밀말들 4 file 밤비 2013.12.05 274
34 감정상호신용금고 1 file 밤비 2013.12.08 198
33 이브 3일전. 추운 겨울 토요일 10 file 밤비 2013.12.22 262
32 폭력 3 묘한년 2014.04.19 109
31 -내가 가진 이중성, 그것에관하여 13 file 야한보경 2014.04.21 205
30 아포의 애장품 45 미온탑 2014.04.30 301
29 키스 7 땡초할배 2014.05.12 100
28 끊었던 담배 생각이 간절해 지는 오후다 8 보믈리에 2014.05.12 126
27 여긴 뭐..자작시 요딴거 쓰는데임? 그렇다면...;;ㅋ 6 앗뜨 2014.05.18 120
26 6월의 향기 8 file 튀긴가래떡 2014.06.07 108
25 자작시 3 중독자 2014.06.15 68
24 감성돋는 밤에 지어본 자작시 9 루키우스 2014.09.06 104
23 나의 연인 6 file 경국진색 2014.09.08 171
22 달밤아래 3 루키우스 2014.09.19 59
21 그 중에 그대를 만나 3 기타키드 2014.09.19 85
20 누군가 나를 사랑하겠지? 너구리 2014.10.31 56
19 발기결의대회 2 좆선비 2014.11.01 95
18 호접몽 2 좆선비 2014.11.07 73
17 가끔 외롭다. 13 2014.11.21 183
16 Sex Color - 'Deep Pure Black'. 9 file 아티스트케이 2015.03.18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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