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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광 수업을 들으면서

 

소홀했던 클리 훈련을 하면서

 

신기한 경험을 했어요

 

수업때 들었던 질이 팽창하는 경험을 했습니다!

 

 

 

원래는 새티스파이어 없으면 클리자위가 안됐는데

 

여전사님들과 쌤이 묘사했던 클리자위의 느낌을 

 

상상해보며

 

클리를 마구 비볐어요

 

 

딱히 처음에는 꼴리지는 않았는데

 

클리자위 하다보니 꼴리더군요

 

 

주먹쥐기와 전뱀을연상하며

 

클리로 자극을 응집시키려고 집중하며 자위를 했습니다

 

 

점점 더 호흡이 더 걷잡을 수 없이 커져서

 

방에 자고있던 남친이 깰까봐

 

잠시 자위를 멈추고 

 

거실에 나와야 할 정도였어요

 

 

아무튼 수업때 들었던

 

'클리오르는 종아리에서 시작된다'라고 했던 쌤의 말을 연상하며

 

종아리부터 원기옥 모으듯 클리에 자극을 모으려고 집중을 했어요

 

종아리 옆을 따라 클리까지 쭉 오르가즘이 올랑말랑 하며

 

클리가 부풀고 

 

황금눈물이 터졌어요ㅜㅠ

 

 

 

클리오르 올려고 했는데 황금눈물때문에

 

임계점을 못넘기고 중간에 그만뒀지만

 

이것은 분명 클리오르 였습니다

 

 

 

 

그리고 며칠후 

 

이날 자위할때의 느낌을 잘 기억해서

 

남친과의 실전에서

 

뒷치기를 하는데

 

문득 클리를 비비고 싶다는 충동이 들어

 

클리를 비볐어요

 

 

그리고 클리가 부푸는데

 

동시에 질벽이 부풀면서

 

질이 남친의 자지를 꽉 잡는 신기한 경험을 했습니다!

 

남친의 반응도 당연히 좋았어요

 

문득 이게 수업때 배운 이타적 이기주의인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섹스에서는

 

싸지말라는 저의 말을 씹고(?)

 

제가 만족스럽게 클리를 비비며 느끼는 모습을 보고

 

안도한 남친이 싸버리는 바람에

 

오르가즘 임계점을 못넘긴게 조금 아쉽긴 한데

 

몇번만 이렇게 하면 오르가즘 임계점을 넘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profile
    공기 2021.05.19 10:28
    우와 사이다님 새티없이 능동적으로 느낀 클리자위네요! 황눈 상관없이 할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 아무래도 당장 생각나는것은 화장실인데 욕조가 있음 편할텐데 샤워부스만 있으면 좀 애매하겠네요.


    그리고 실전에서 뒷치기하면서 동시에 클리오르도 임계 넘을 뻔 했는데 남친분 에잇! 임계 넘기직전에 허락도 없이 싸버리다닛 너무했어요...혼나셔야됨..ㅋㅋ

    싸고 나서도 한동안 자지가 서있는데 그럴 때 여상으로 올라타서 임계 넘어보는건 어떨까요?  그동안 자극으로 롤코타는건 먼저 싼 남친분한테 주는 벌입니닷

    아니면 과제로도 있는 남친 어디든 올라타서 클리 비비기!
  • profile
    야광신문 2021.05.20 00:22
    시작
  • profile
    밤비 2021.05.20 16:28
    너와 나의 경계가 분명한 사회집단 속에서는 이타주의와 이기주의의 경계가 분명하기 짝이 없습니다.


    이 구분과 판단이 모호한 세계를 사이다님은 누려 나가게 될 것입니다. 생전 처음 느껴보는 체험에 대해서 양손 부쳐핸잡으로 축하 드립니다!^_*!

일상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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