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18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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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2015년
떡리뷰를 읽어보오.

그리고

2016년
2017년
2018년
2019년
떡리뷰를 읽어보오.


아, 변한 것이라고는
오르가즘의 깊이와 크기와 다양함뿐이구나.

행동 방식은 하나도 달라진 것이 없구나.
차려진 밥상에 빨대 꽂기는 그대로구나.

싱대방이 만들어 놓은 것에서
맛있게 자빨하고 여상하며 놀기만 하구나.

직접 밥상을 차려
“서방님 진지 드시옵소서”하며
치마를 들춰 남자를 품어 희희낙락하지 못하구나.

진짜 참.
이런 성숙미가 없다니.
참.
참...

불쌍하다 만났던 남자들.
왜 남자를 불쌍히 여기나 했더니
여기 있었구나.
이렇게 만들어 놓고.
에휴...
근데 이래 놓고 버림 받지 않을까 전전긍긍하고
에휴..

총체적 난국일세.
총체적 난국.

그래도 오르가즘은 커졌으니 다행 아니겠어.
그래도... 아쉬운건 나뿐인가보오.
  • ?
    빨간불 2020.02.18 07:21
    흑흑 전 오르가즘 못느껴서 좀 부럽긴 한데 (???)

    이렇게 날 돌아보고 깨닫게 하는 그 순간!!!

    그 순간에 현탐이 오지게 오긴 하지만 ㅜㅜ

    그 깨달음으로 또 비약적으로 발전하고 하는 거 아니겠나 싶어요~~~♥
  • profile
    모솔인척 2020.02.18 12:48
    to : 빨간불
    전 참 서운 하더라고요
    본질이 안 변해 있다는 것이요.ㅠㅠ
  • ?
    나나 2020.02.18 16:38
    품어야만 하는 남자를 한 번 만나봐야
    정신을 차리지 우리 모소링님이.......

    열받을 땐 걍 클리나 비빕시다.
  • profile
    모솔인척 2020.02.18 16:40
    to : 나나
    ㅋㅋㅋㅋ 아니 ㅋㅋㅋ
    나 한번도 남자를 꼬셔본적이 없어 ㅠㅠ
    야한말도 안해 봤어..

    나 진짜... 너무 아다 아냐? ㅠㅠ
  • ?
    나나 2020.02.18 16:43
    to : 모솔인척
    야한 말 하면 뒤지는거야.
    그런 거 안해도 오빠 좆나게 후달리니깐
    한 3일 잠 안자고 싶을 때만 하는거야 야한말 그런거
  • profile
    모솔인척 2020.02.18 16:49
    to : 나나
    그래서 어제도 누워서 오빠가 이야기 하자고 그랬는데.
    내손을 자꾸 자지에 가져 가서...
    이야기가 섹스하자는 건 줄 알고 깝쳤잖아.ㅋㅋㅋ

    그래서 오빠랑 이야기 집중 못하고
    자지랑 보지로 사랑과 영혼 찍었잖아.

    하여튼 나도 쫌 여우처럼 꼬시고 싶다~
  • ?
    나나 2020.02.18 16:53
    to : 모솔인척
    나는
    오빠가 밥 먹다가
    "스위리~ 이리와서 내 공들 좀 고쳐줄래??"
    하면 여우처럼 쪼르르 가서
    불알 위치 조절해드리는데
    히힛
    ㅋ.ㅋ.ㅋ.ㅋ.ㅋ.ㅋ ㅋ ㅋ.ㅋ.ㅋ.ㅋ

    난 오빠말씀 거역하지 않고 완벽하게 잘 듣는 게 꿈이야.
  • profile
    모솔인척 2020.02.18 16:56
    to : 나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들은 어찌 저런 말을 아무렇지도 않게 할 수 있을까?
    진짜 느끼한데..
    충성충성하면서 하고 싶어져.^^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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