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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유난히도 / 그대가 나를 찾네
따끔따끔 욱신욱신 / 팬티속을 열고보니
못보던 미끌이가 / 빼꼼히 나를 보네
이것이 무엇인고 / 병원문을 두드리니



곱상한 여의사님 / 웃으면서 하는 말!
질염께서 왕림하사 / 소끈근처 자리잡음
곱상한 여의사님 / 더 곱상히 하는말
내허락이 있기까지 / 떡빚기는 절대금지



내 보지 이쁜보지 / 품는 맛을 알고 나니
내 생애 첫 질염이 / 나랑 살자 하는구나
니 자지 맛난 자지 / 품는 맛이 다르기에
자지 딜도 손 콘돔 / 딱풀빼고 다먹으니
염증께서 방문하사 / 질벽입구 전면폐쇄



아~ 이제 클리오르 / 질 냅두면 반칙인디
클리혼자 오두방정 / 클리혼자 부끄럽네
질 눈뜬지 얼마 안되 / 눈이라도 가려줄까
감기걸려 물질못한 / 해녀처럼 바라보네



모두모두 조심하자 / 잘못하면 떡끊긴다
걱정마요 염려마요 / 항생제는 널렸어요
대한민국 좋은나라 / 길이 질이 보전하세
  • ?
    나나 2019.01.22 18:44
    징짜요?????
    여의사가하는말일수록절대들으먄앙대는데!!!!!!!!!!*.*
  • profile
    줄라이 2019.01.22 19:45
    to : 나나
    두군데나 갔는데..
    현재 항생제 복용중요 ㅜ
    너무 속상하고 답답해서
    시나 읊었습니다.. ㅜ
  • profile
    밤비 2019.01.22 18:51
    쑥뜸 좌훈기 해보셨어요?
  • profile
    줄라이 2019.01.22 19:44
    to : 밤비
    아뇨. 그런거 없어용 ㅜ
    본이아니게 금욕생활 중이어요ㅜ

    기계같은데 좋은가요
    구매해야하나.. 싶네요?
  • profile
    관계튼대왕 2019.01.22 23:31
    와우~~~ (^0^)/

    Drop the beat~

    줄라이님 리스팩 x 10000

    excellent Verse~

    방에서 혼자 랩했음요~ ㅋ
  • profile
    줄라이 2019.01.22 23:57
    to : 관계튼대왕
    랩... ㅋㅋ
    원래 저는 판소리 버젼 할라 했드만유~^^

    튼왕님 랩도 멋지겟네요. 붐치기치~!! ㅋㅋ
  • profile
    관계튼대왕 2019.01.24 22:03
    to : 줄라이
    판소리 버전 랩도 멋질듯 ㅎㅎㅎㅎ

    한번 해보시는거 들어보고 싶네요~~
  • ?
    흑조 2019.01.24 21:19
    나이가 15세는 넘으셨을텐데... 어떠케 질염 첫경험을 이제 하신거에요? 그동안의 관리법을 배워야 할 것 같습니다;;
    항생제 별루 안좋아욤 푹쉬시고 유산균 많이.드세요!!
  • profile
    줄라이 2019.01.24 21:38
    to : 흑조
    충격적인 질염 첫경험의 이유를..
    흑조님에게만 나중에 사알짝 알려드릴께요~^^;;;

시, 내가 쓴 시. 네가 쓴 나.

아무나 알아들을 수 없는 우리들만의 비밀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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