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26 18:22

오래된 기억

조회 수 48 추천 수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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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즐 


요새는 이런 생각을 한다


단지 우리는 이어지기 위해서  퍼즐조각이 

조금더 많이 필요했었을 뿐이라고


어긋나고 어긋나고 또 어긋낫지만

조금씩 가까워지고 있다고


우리는 단지 더 큰 그림을 그려나가고 있다고


지금은 멀리 떨어져있지만 

결국에 다시 웃으며 만날거라는걸


헛된 망상 혹은 잘못된 바램 

혹은 진실한 기도 


이글을 쓴지도 참 오래됐네요 젠장 화이팅 합시다... 

  • profile
    네온향男 2018.11.18 21:53
    것 참 재미있네요 오늘 '퍼즐'이라는 영화를 봤는데..
    퍼즐이라는건 맞추기 어렵지만 그래도 완성 그림이 정해져 있다는 생각을 하면 덜 힘들지 않을까요

시, 내가 쓴 시. 네가 쓴 나.

아무나 알아들을 수 없는 우리들만의 비밀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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