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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 찿아 떠난 길에 진정한 나를 만났다

외로움과 싸우고 있는 한 여자를 보았고
자신을 내려놓지 못하고 갈등하는 한 여인이 보였으며
감각과 감성사이서 우왕좌왕하는 나약한 여인네가..거기 그곳에 서.. 있었다.

외로움과 당당히 맞설 때
자신을 과감히 내려 놓을 줄 알 때
더이상 나약한 감성놀음에 휘둘리지 않을때야
비로소 나는 오르가즘의 주인이 될 수 있었다

오르 찾아 떠난 길에
진정한 자유인이 되어 돌아온 나를 발견한다
오르 찾아 떠난 길은
나를 찾는 혹독한 여정이었기에
나..결코 후회 않는다
나는 이제 내 오르가즘의 진정한 주인이 되었기에..
오르가즘의 종류나 만족도에 더이상 울고 웃지 않으며 오히려 내 오르를 맛나게 요리할 줄 아는 오르 요리사로 새해를 맞이하고자 한다.

난 오르가즘 요리사^^
그 끝없는 오르 맛의 세계에 다시 도전장을 건넨다.
왜냐믄
오르는 내 삶의 중요 활력소이기에♡
난 그렇게 생긴 여자이기에^^;
난 오르를 통해 삶의 에너지를 충전 받으며,
우주를 느끼며..
이 세상을 더욱 뜨겁게 마주하는 법을 아는
나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여자..
야광 장미이기에.
  • profile
    탐구생활 2015.12.27 22:05
    키야 담담하게 자신을 바라보는 모습이 멋있어요.
    두말할 필요 없는 여전사 장미님!
  • profile
    탐구생활 2015.12.27 22:30
    외로움과 당당히 맞설 때
    자신을 과감히 내려 놓을 줄 알 때
    더이상 나약한 감성놀음에 휘둘리지 않을때야
    비로소 나는 오르가즘의 주인이 될 수 있었다

    이 부분 더 자세히 적어주실 수 있으실까요?
    요즘 요 부분이 참 힘든데.

    외로움과 어떻게 당당히 맞서셨는지
    자신을 과감히 내려 놓는다는 것은 무엇인지
    감성놀음에 휘둘리지 않는 과정은 어땠는지
    이것들이 오름가즘의 주인이 되는 것과는 어떻게 연관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 ?
    장미 2015.12.28 16:01
    to : 탐구생활
    관심 어린 탐생님 댓글에
    탐생님께만 살짝 알려드리고 싶지만ㅎ ^.~
    뭐~별건 아닐거예여^^;;
    여기 댓글로 달기엔 글이 좀 길어질 듯하여 시간 함 내서 다시 적어볼게요~
    저도 제자신에게 다시 한번 다짐하는 의미로^^;
    (요즘 하도 깜빡거려서 저도 뭐든 글로 적어놔야 이담에 딴소리 안한다능 ㅋ)
  • profile
    탐구생활 2015.12.30 05:26
    to : 장미
    오예~ 긴 글이라니 +_+ 기다리고 있을게용~
    그리고 글로 적기 뭐하시면 제 메일로 보내주세요!
    yuhay190@gmail.com
  • ?
    장미 2015.12.30 07:20
    to : 탐구생활
    넹 ^.~

시, 내가 쓴 시. 네가 쓴 나.

아무나 알아들을 수 없는 우리들만의 비밀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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