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9.08 18:51

바다

조회 수 53 추천 수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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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운다는것은 나를 낮추는것이오.
가르친다는것은 희망을 주는일이오.
바다가 작은것에도 흔들리지않는 이유는
마음이 넓고 자기자신을 낮췄기 때문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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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나 2015.09.09 19:22
    배운다는거슨 나를 가르치는 125

시, 내가 쓴 시. 네가 쓴 나.

아무나 알아들을 수 없는 우리들만의 비밀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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