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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색귀두다..

 

회원 한 분께서 얼마나 지분대시는지..아주 그냥 피곤해 죽겠다..

 

예전에 썼다가 지운 글들을 올리라고 매일 개닥달이시다..

 

진정한 썅년이다..아무튼 올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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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색귀두다..

 

얼마전 날 모텔에서 개새 만들었던 81년생 나이뚜 앱터녀와 계속 연락을 하며 지냈다

 

근데 이녀 웃긴게, 진짜 커피 딱 2잔 산거 빼면 주차비를 제외한 그 어떠한 돈도 안내는

 

진정한 된장녀다.

 

뭐 아무튼 각설하고..

 

저번에 모텔개새 이후, 나 아색귀두 절치부심..안 닦으면  평생 고자 될 것 같아 매일

 

전화 하는 등, 노력노력 또 노력을 하였다.

 

그리고 바로 어제..

 

오랜만에 그녀를 다시 만났다.

 

잠시 대화체로 옮겨본다

 

아색귀두(이하 아) : 뭐 먹을래?

 

된장(이하 된) :  움..글쎄..

 

아 : 어여 먹고 싶은거 있음 말해봐바~!

 

된 : 움..고기먹고 싶어!

 

아 : 이런 야한 녀석! 옵빠의 곧휴도 고기인데! 오랜만에 만나서 너무 빨리 덤비는거 아냐?

 

된 : 차 세워..나 내린다..

 

아 : 미얀..농이얌 (아 쌍년 안넘어오네)

 

된장녀를 델꼬 고기집에 가서 안창살을 졸래 쳐맥인다.

 

쌍년 졸라 잘먹네..3인분을 후딱! 5만원 나오겠군..된장찌개까지 먹는단다

 

그래그래 오늘 너만 닦는다면 5만원 못쓰겠냐..쳐먹어라..

 

한참 식사 후, 된장녀 희망의 메세지를 들려준다..

 

된 : 오빠양..넘넘 맛있다..근데 배불러 이제 더 못먹겠어..아웅 배 부르니까 졸리당~~

 

오옷~! 졸리다? 이건 무슨 멘트? 일단 가게에서 나와 바로 앞에 주차해놨던 차에 올랐다.

 

아 : 잠깐만..지금 시간이..7시 57분이네? 일단..요즘 미 대선 후보 선출이 아주 흥미진진한데

      어디서 SBS 8시 뉴스 볼만한 데 없나? 자기야..뉴스..8시 뉴스..잠깐 보러 갈래? 자기는

      졸립다 하니 오빠 옆에서 눈 좀 붙이고 말이야..응?응?응?

 

된 : 옵~~~~~~~~~~~~~~~~~~~~~~~~~빠!!!!!! 진짜 생각이 그것밖에 없어??응?

      저번엔 뉴스데스크더니..오늘은 SBS 8시 뉴스야?

 

아 : 그땐 9시가 다 되었었고, 오늘은 8시가 다 되가잖아..그리고 넌 너무 아름다워..오빠 고기

      잘 못먹는거 봤지? 뭐때문인줄 알아? 울렁증때문이야 너 보면 마치 내가 KTX타고 있는 것

      처럼 떨려서 아무것도 못하겠어..오빠 이직하려구해. Korail 역장 되려고말야~! 그쪽으로

      취업하면 멀미좀 덜 하지 않을까 싶어 말이다! 됐냐?

 

나 졸 삐진척 한다.

 

된 : 나..사실은 가슴이..좀 작아서..창피하단 말이야~~~~~~~~~~~ 오빠가 저번에 4억소녀

      이쁘다 했잖아..걔는 가슴으로 싸다구를 칠 정도로 크잖아..내꺼 보고 실망함 어떡해..

 

아 : (으아 뉨히 앂알~! 드디어 성공이다!! 빵빠레 울리고 쥘알염뵹 다떤다 물론 맘속으로)

      녀석..썩어 죽음 문드러질 가슴..그게 뭐가 중요하니? 울 이쁜이와 새로운 진도를 나간다

      는 그게 오빠한텐 너무 중요해!

 

된 : 오빠..솔직히 말해봐..여자랑 잔지 얼마나 되었어?

 

아 : 오빠? 음..글쎄? 이젠 잘 기억도 안나는구나..사실 진짜 많이 참아서 엊그제 헌혈했더니

      피가 안나오고 정액이 쭉 나오는거 있지? 오빠 이정도면 목사님이나 스님 수준이지?

 

된 : 휴..저놈의 이빨..ㅡ.ㅡ

 

아 : 사람은 이! 동물은 이빨!

 

된 : 오빤 동물이야!!

 

이야기 나누는 사이 차는 너무나도 익숙한 역삼동 모텔촌 골목으로 들어와 버렸고..

 

가장 가까운 모텔로 바로 고!!

 

올라가자 마자 코트 벗기니 오우오우 이건 웬 쎅시 원피스? 요거요거 아주 오늘 주려고

 

작정하고 왔구나? 그러면서 개튕김질? 죽을라고..

 

갑자기 뉴스를 킨다..8시 뉴스 보잔다..

 

죽을라고 이게 어서 개뺑끼야..

 

바로 원피스 올려버렸다..

 

오우..이건 또 웬 T 팬!!!!!!!!!!!

 

바로 애무좀 해줬더니 젖어버리는 T 팬 사이의 조갯살!!!!!!!!!

 

보징어의 침입을 막기위해 같이 샤워하자 하니 흔쾌히 승락하네..

 

알몸을 봤는데.....가슴이...가슴이...이건 웬 클리프 행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정말 절대 절벽이라 실버스타 스텔론 형이 클리프 행어 2 찍고 계시네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행히 나름 풍만한 힙!! 비누칠 하고 좀 씻다가 거울로 두 손 잡은 채 뒤치기 시작~!

 

물기가 있어서 그런가..욕탕에서 뒷떡을 치는데 찰떡~찰떡 소리가 난다

 

아 : 이쁜아 소리가 마치 찰떡 같지 않니?

 

된 : 응..그런거 같기도 하고..아이 몰라잉..넘 좋아잉..

 

아 : 오빠가 울 이쁜이 별명 갑자기 하나 지어주고 싶네? 찰떡소리 나니까..찰보 어때?

      찰떡보지의 준말이야~! 으하하하

 

된 : 빼

 

아 : ...................(썅년)

 

깨끗이 씻고 침대로 와서 정상위 시작..하는데..다시 봐버린 클리프 행어.......스탤론 형이

 

와서 같이 영화 찍자 자꾸 손짓하시네..

 

갑자기 성욕 급감퇴..ㅠㅠㅠㅠㅠㅠㅠㅠㅠ

 

바로 뒤로 돌려 깊은 삽입~!!!

 

파파팟~~~~~아잉 아잉

 

어익후 소리가 아주그냥 사블32에서 나오는 마냥 쥑이네

 

결국 뒤치기로 마무리..하려고 CD를 꼈는데..된장녀 악악 아프다고 난리..나도 기분 이상해서

 

빼보니..CD를 꺼꾸로 장착..돌돌 말린게 완전히 펴지지 않고 꽤 두껍게 귀두만 가린채 귀두밑에

 

해바라기마냥 둘러져 있네..........

 

다시 제대로 착용하고, 아주 그냥 속사포같이 사정을 위해 후벼댔다..

 

3분 47초 후 찍~

 

한 번 더 하려 했는데..짜꾸 스탤론 형 보여서 발기 불능 ㅜㅜ

 

결국 성인 방송 보며 기묘한 자세 좀 취하다 손으로 마물~~

 

된장이 그때부터 집안 이야기를 자꾸 늘어놓는다..

 

미안하다..사정했다

 

잠이 쓰나미처럼 밀려온다..

 

귓가에 맴도는 된장의 이야기들은 가을 밭 떠도는 고추잠자리 마냥 무시해 버린 후

 

난 잠이 들어버렸고..

 

꿈 속에서 난 4억 소녀의 대포동 빨통을 빨고 있었다..당연히 스탤론 형 없이 나 혼자 말이다..

  • ?
    보라 2014.12.22 21:34
    욕실 뒷치기찰떡은 진부해요.

    쌈빡한 욕실떡 뭐없을까연...??
  • profile
    아포가토 2014.12.22 23:13
    to : 보라
    1.욕조떡!!
    찰팍 찰팍
    찰떡 찰떡

    단...질염에 걸릴 위험도가 조금 높음

    2.변기떡
    다양하게는 힘들지만
    강도는 겁나 쎄부려요잉~
  • profile
    아색귀두 2014.12.23 00:46
    to : 보라
    남자 입에 오줌싸는거
  • ?
    보라 2014.12.23 06:33
    to : 아색귀두
    내스탈이야~~~~~~~~♡♡♡
  • profile
    아색귀두 2014.12.23 07:35
    to : 보라
    어쩌..

    시원하게 제 입에 분수 한 번 날려주실라우
  • ?
    오르페우스 2014.12.23 12:24
    대박^^~~
    ktx울렁증보단..
    마을버스 울렁증을 느껴보세용. .ㅋ
  • ?
    나나 2014.12.24 00:29
    우리
    그 어떤 결과에도
    미래를 걸진 말아여 돌돌 말아
  • profile
    아색귀두 2014.12.24 09:13
    to : 나나
    보돌이가 뭐 어쨌다구?ㅡㅡ
  • profile
    갈증소녀 2016.06.06 16:59
    알아들을수 없는 단어들이 있네욤... 움.. 다들 준비를 하고 만나는구나.. 신세계... 훔..
  • profile
    아색귀두 2016.06.20 20:20
    to : 갈증소녀
    어떤? 여쭤보시면 풀어서 말씀해 드릴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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