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209 추천 수 0 댓글 19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아색귀두다..

 

회원 한 분께서 얼마나 지분대시는지..아주 그냥 피곤해 죽겠다..

 

예전에 썼다가 지운 글들을 올리라고 매일 개닥달이시다..

 

진정한 썅년이다..아무튼 올려본다..

 

==================================================================================

 

아색귀두다..

 

내가 쓴 글엔 항상 쌍욕들이 많이 들어가 있으니 싫은 분들은 읽지 마시라..

 

뭐 밤기엔 이렇게 씨발 엘프족들이 많은가??

 

난 기집오래비 같은 씨발외모로 승부 보는 스탈은 딱 질색이다.

 

왜냐고? 내 외모가 니주가리씨 빠빠할렐루야앂앂앂 이니까!!!!

 

대신..

 

개 입방정을 떨면서 안될듯 한 게임을 막판 뒤집기로 따먹는 진정한 승부의 짜릿함을

 

즐기는 게 바로 나 아색귀두의 스탈이라고나 할까?

 

그래서 1년에 성공하는 껀이 사실 몇 건 없다. ㅋㅋㅋㅋ

 

그렇다고 무시하진 말아라! 누구나 그러하듯 나도 왕년엔 꽃피던 시절이 있었다.

 

냄비 나이 27살 이상이면 쳐다도 보지 않았던 파릇했던 시절..

 

그런데..나도 나이를 먹나보다.

 

예전엔 영보지들을 나름 5,6 pieces per year로 eating했지만, 이젠 20대 중반 냄비 닦는 것

 

조차 1년에 한 명이 될까말까하니 서둘러 취향을 3학년으로 바꾸지 않으면 이젠 매년 숫총각

 

으로 살아야 할 것 같은 두려움이 엄습하였다.

 

모 나이트에서 부킹한 30살 동시통역사..

 

생긴건 반반..하지만 키는 짜리..들어올 때 좀 도도하게 보이는 게 사실 별루 감흥이 오지

 

않는 년이었다. 나한테 별로 호감도 없던 년이었고..결정적인 것은 눈과 코를 적나라하게

 

찢어붙인 것이었다. 쌍년 SAW 시리즈를 즐겨보나부다

 

붓기도 아직 덜 빠진 모습이 나는 참으로 싫었다.(나중에 알고보니 수술이 잘못됐단다)

 

그런데..사람의 심리는 참 웃기기도 하지..

 

주변의 친구들이 얘를 보고 괜찮다며 칭찬을 한다. 갑자기 이 썅년의 번호를 따고 싶은

 

것이었다. 게다가 뭔 얘기를 하면..호호호 졸 쳐웃으면서, 중고딩때 학생주임이 애새끼들한

 

테 날리던 쌍싸대기 정도의 강도로 사정없이 남자의 몸을 때리는 것이 아닌가..

 

이거이거 이 년 은근히 터치를 먼저 한다. 유심히 보니 먼저 내 친구 허벅지를 짝짝 때리며

 

스킨쉽을 시작하는게 뭔가를 원하는 것 같다.

 

난 속으로..

 

저 손으로 귀두를 때리면 졸라 아프겠지? 라는 박음직한 상상을 하기 시작했다.

 

결국 번호따고, 방생..

 

이 후 이 년한테 다시 우리 룸에오라고 전화를 해봤지만, 이 개 년 룸떡을 치는지 영 답이 없다.

 

다음 날..

 

이 년을 맘에 들어했던 친구놈이 이 년과 2:2로 만나자는 요청을 해와서 난 얘한테 친구 한 명

 

섭외 해서 약속을 요청 하였다.

 

통역사 왈 친한 친구가 한명 있긴 한데..

 

통역사 년 친구(A라고 통칭) 또한 웃긴게..

 

남친이 있는데, 나이트에서 지 남친의 친구한테 걸렸단다.

 

헤어지네 마네, 다시 사귀네 어쩌네 하며 남친이랑 티격태격하는 도중이란다.

 

그럼 쉽지 않겠다고 생각하여 A말고 다른 애 찾아보라니 통역사가 A한테 함 물어본단다.

 

더 웃긴건..A는 통역사의 2:2 추진이라는 제안에 다음주에 보자는 우리의 미팅

 

날짜가 너무 늦다며 좀 땡겨서 이번주말엔 볼 수 없냐는 보지달아오름멘트를 날려주셨단다.

 

아 개 년 ㅋㅋㅋㅋ

 

튕귈 땐 튕겨줘야 한다. 다음주에 만나자는 말과 함께 간간히 관리모드로 통역사한텐

 

문자만 날려 준 상태로 다음주를 맞이하였다.

 

약속 하루 전..

 

갑자기 내 친구 안된다는 비보..와이프때문에 도저히 출격불가란다. -_-;;

 

어쩌지..

 

다른 내 친구 섭외..

 

하도 여자도 없고, 맨날 그 여자한테 잡혀서 사는 것 같아서리 기회를 주었다.

 

좋단다. 승부욕이 불탄다나 어쩐다나..그러다가 갑자기 나가기가 싫다는 둥 여친한테

 

핑계를 뭐를 댈지 모르겠다는 둥 반신불수 김정일 불알빠는 소리를 해싸서

 

꺼지라고 하고 급조로 밤기 횐 한분을 모시고 나갔다.

 

통역사 년..코스메틱의 부자연스러움이 뭔지 확실히 알려주는 얼굴이다.

 

백화점에서 쇼핑 했단다. 옷 2벌 샀다며 자랑스럽게 말 한다.

 

얼마너치 샀냐고 물어봤더니 답을 안하네..두 벌에 50만원 넘어? 라고 물어봤더니

 

씩~~ 웃는다.

 

같이 나온 남자에 미친 친구 년 A..

 

약간 육덕진게 얼핏 보면 생긴건 복길이랑 싱크로율 0.588%인데..피부가 씨발 개자갈밭이다.

 

그 년 피부를 보니 같이 모시고 나온 밤기 횐 분에게 엄청 미안 해 진다.

 

A년이 통역사가 오늘 옷 산 금액을 알려준다.

 

243만원이란다 두 벌에..것도 가디건 두 벌..

 

아까 50만원 넘냐고 물어봤던 아색귀두..졸라리 비참해진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통역사 년 : 어우 야..그거 왜 말해~~~

 

A : 뭐 어때..그 정도는 여자들 다 사잖아

 

나 참..진정한 씨발년들이다

 

둘이 서로 까는 분위기다 하핫~~

 

A년 갑자기 호구 조사를 하면서..내가 XX에 근무 한다니까 거기 아는 사람있으니

 

직원 조회 할꺼란다.

 

쯔끼다시로 나온 강낭콩을 한 알씩 후장에 박아벌랑..

 

졸라 미친씨발년 아닌가..지가 뭔데 나를 조사해..

 

지 얼굴에 있는 개여드름 다 모아서 물수제비를 떠도 60억 인구 모두가 한 번씩은 할만큼

 

더러운 피부의 쌍년이 저런 멘트를 던지다니..

 

통역사는 엄청 사오정이다. 뭔 말을 해도 알아들어쳐먹질 못한다. 아 짜증이 밀려온다.

 

그래도 밤기 횐..나름 분위기 띄워 주시고..화기애매~~~~~~ 한 분위기가 지속된다

 

A년은 이 상황에서..소개팅 시켜달란다. 남친이랑 티격태격 하고 있는 상황에서..우리까지

 

만났는데..맘에 안드는건가? 나한테 소개팅 해 달라고 약속까지 하자고 손가락 걸잖다

 

약속을 하면서 내 손가락이 작두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생각을 하게끔 만드는 년이다

 

그럭저럭 시간이 흘러흘러 A는 약속이 있어 가야 한다며 10시 반 쯤 퇴청..

 

나름 괜찮은 외제차를 끌고 쓩 가버린다.

 

밤기 횐분과 통역사와 한 잔 더 하러 갔다.

 

그럭저럭 한 잔 더 하고..이 년 집에 바래다 달란다. 참 멀기도 먼 곳이다.

 

그래그래 풀 서비스로 해 주마..경부를 탔다..

 

별로 먹고 싶지도 않았다. 재수없는 년

 

하지만..그건 나의 뇌에 지배를 받지 않는, 흡사 다른 생명체와도 같은 자지란 놈이 내

 

몸에 달려있다는 걸 잠시 잊었을 때의 이야기였다.

 

고속터미널로 빠지는 램프 부분에서 무의식적으로 통역사년의 손을 잡았다.

 

썅년..빼지도 않고 쪼물딱쪼물딱 내 손을 만지기 시작한다.

 

이쯤 되면..

 

자지가 단지 뇌의 지배를 받지 않는 것이 아니라..거꾸로 자지가 뇌를 지배하기 시작한다.

 

만남의 광장 근처에 차를 세워놓고 격하게 혀를 서로 빤다.

 

단발인 통역사의 머리를 쓸어내리며 목을 좀 더듬어 주니 요년 요거 움찔움찔 한다

 

대략 10분쯤 빨아댔을까..

 

마눌의 전화가 오기 시작한다.

 

받으란다.

 

싫다했다.

 

물빨을 대략 정리하고 판교 IC로 빠졌다.

 

오른 쪽 어둠속의 갓길이 애무로의 초대를 두손 벌려 환영한다.

 

조수석 의자를 반쯤 재낀 뒤, 통역사의 빨통을 애무 하기 시작했다.

 

이건 뭐 있는 듯 없는 듯이다. 그래도 흥분은 잘 하는 통역사..

 

목 부터 귀, 쇄골등 빠짐없이 빨아줬다.

 

징~~징~~징~~징~~ 마누라대마마님의 전화는 여전히 와 주신다!!

 

옷을 추켜 입는 통역사..

 

길 가다 보니 모텔촌이 보인다.

 

들어가자 역사야..

 

싫어 오빠..근데 왜 전화 안받어?

 

집일꺼야..방해받고 싶지 않아..

 

전화 받아..내가 불편해..

 

아이 괜찮다니까..왜 그러냐..일단 오빠랑 잠깐 들어가서 얘기좀 하자

 

오빠..너무 고전적인 방법 아냐? 잠깐 들어가서 무슨 얘기를 해..우리 겨우 두번 봤잖아..

 

그래..처음 본게 아니니까 들어가자는거지..(정색을 하며) 나 순결한 남자야~~

 

통역사가 박장대소 한다..나의 표정이 놀란 안어벙 같단다

 

계속 꼬드겼으나..와이프의 계속된 전화 방해로, 결국 GG..

 

그 후..추석 연휴가 끝나면 일때문에 2달간 외국으로 파견 나가야 한다는 통역사..

 

그런 그녀한테 추석 당일 날 문자가 왔다..

 

'오빠..내가 두 달 뒤에 오면 오빤..날 기억 하기나 할까??'

 

음..나는 이 멘트를 이렇게 해석하였다.

 

오빠..나랑 빠 구리 함 하면 참 좋을 것 같은데 ^^

 

통역사한테 만나자고 했다. 자기 동네로 오란다. 썅년..

 

추석 당일날이라서 시댁 식구들도 있고..뭐 우리 집이 큰 집이라 정신이 없다 왁자지껄..

 

와이프도 애 때문에 아주 정신을 놓은 상태다.

 

그래..EXODUS..

 

거래처 고객이 급하게 우리 동네 지나가다가 잠시 들렸서 나갔다 온다는 말을

 

92살이시며 귀가 잘 안들리시는 우리 할머니한테만 말씀 드리고 난 쏠랑 빠져나왔다.

 

일단 알리바이는 형성되었지만..내가 생각해도 어처구니 없고 참 비열한 방법이었다.

 

만났다.

 

첫 마디..

 

아 : 잠깐 어디 들어가서 오빠랑 얘기좀 할래??

 

통 : 오빠..두 달 후에도..저를 기억할 수 있겠어요??

 

아 : 너 참 매력적인 것 같다. 추석인데도 왜그리 니 생각이 나던지..그 때 그 근처로 갈까?

 

통 : 어쩜 일이 더 길어져서 올 말에 올지도 몰라..오빤 머리가 나빠서 나 잊을것 같아요~

 

아 : 응 그래 그럼 그 때 그 근처로 가자 오빠 안한지 넘 오래되서 곧휴에 우담바라 폈어!!

 

영화 식스센스의 시놉을 난 시덥지 않은 내용이라고 생각했었다.

 

사람이건 귀신이건 자기가 보고 싶은 것만 본다는 그것 말이다.

 

하지만 통역사와의 대화는 완전히 그 내용과 일치하지 않는가?????? 그 영화는 짱이닷!!!!!

 

보지를 빨기 시작했다.

 

쎅소리를 참는 기색이 역사의 얼굴에 역력히 나타나있다.

 

현대모비스에서나 만드는 자동차 강판같은 그녀의 납작한 가슴과는 달리..불룩한 닭벼슬

 

클리는 가지고 놀기 딱 좋은 장난감처럼 나를 바라보고 있었다.

 

마치 ToyLand에 장난감 특허를 신청해 달라는 듯, 나를 보고 활짝 웃는 클리토리스를 깨

 

물어 줄때마다 역사의 인내는 한계에 다달아 쎅소리는 새 나오기 시작하였다.

 

자지를 박기 시작했다.

 

작은 키에 역시나 작은 동굴..짧은 질 내부..

 

서른이라는 나이와는 다르게 빡빡하니 쪼임이 아주 좋았다. 뒤치기를 하며 역사의 힙을

 

때려주니 금새 벌겋게 달아오른다..아프냐니까..괜찮다며 좀 더 때려달란다..

 

야동의 황제 김본좌가 참 많은 년들 버려놨다 ㅋㅋㅋㅋ

 

깊이 박아주며 3분 47초를 향하는 시계를 바라본 뒤 여지 없이 등에다가 찍!!!!!!!!!

 

자세 바꿔 정상위 및 옆치기를 해주고 배 위에 찍!!!!!!!!(사까시는 없었다)

 

그렇게 두 번 사정 한 후, 역사는 내 품에 안겨 오늘 어찌 자기를 만날 생각을 했냐고

 

물어본다.

 

간단명료하게 답해줬다..

 

널 따 먹고 싶었어..

 

나쁘단다..좋게 말 해줄 수도 있는데 왜 그렇게 말하냐고말이다.

 

어짜피 두 번 볼 일 없기 때문에 단호히 말했다

 

난 나쁜 남자다. 날 좋아한다면 넌 상처받는다.

 

(으하핫 12년 전, 달라붙는 오크수장한테 써보고 이런 멘트는 처음 써봤다)

 

그래도 후회는 안 한다는 통역사..

 

결국 추석 연휴는 그렇게 흘러갔다.

 

출국 당일..

 

웬지 모르게 미안했다.

 

전화를 했더니..받는다..외국인들과 같이 있나보다 제 3국의 언어가 들린다.

 

잘 다녀오라고 했다..

 

고맙단다..연 말에 들어와서 연락한단다.

 

한 번 스쳐지나간 썅년이지만, 그래도 약간 미안한 감정이 드는 빠굴이었다.

 

괜히 쳤나.............

  • ?
    보라 2014.12.15 23:49
    아귀님 고마워요.

    깔끔하게 딸칠수있었네요

    허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억.

    (자지를 옆에두고 이게 뭔지랄이람...ㅜ)
  • profile
    짱이기 2014.12.16 00:17
    to : 보라
    전 딸보다 박장대소...
    우울감이 쌱 물러갑니다..
    (자지 옆에두고 깔깔깔)
  • profile
    아색귀두 2014.12.16 00:38
    to : 짱이기
    오나니 한번..하시죠??
    굽신굽신
  • profile
    아색귀두 2014.12.16 00:37
    to : 보라
    제 글로 오나니를 하셨다면
    그걸로감사 ㅎㅎ 잇힝~~
  • ?
    조증 2014.12.16 00:28
    아ㅡ할매ㅋㅋㅋㅋㅋㅋ

    난 나쁜 남자다. 날 좋아한다면 넌 상처받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굴이궁금해졌다
  • profile
    아색귀두 2014.12.16 00:40
    to : 조증
    유민상씨..맞죠? 라는 얘기..삼백사십칠번 들었어요

    더 이상..궁금하지 않으실듯
  • profile
    서보돌 2014.12.16 00:47
    to : 조증
    다니엘 헤니~ (선글라스 장착시)
  • profile
    아색귀두 2014.12.16 00:48
    to : 서보돌
    님하..제발 제 디스좀 그만..ㅠㅠ
  • profile
    서보돌 2014.12.16 00:49
    to : 조증
    얼굴 보면 꼴리고
    목소리 들으면 싸실거임~ 레알리~
  • profile
    아색귀두 2014.12.16 00:51
    to : 서보돌
    장기하 싱크로율 88%인 보돌님..

    여기서 뭐하시는거??
  • profile
    서보돌 2014.12.16 00:53
    to : 아색귀두
    머 어쩌려는건 아니구요...
  • ?
    나나 2014.12.16 01:15
    to : 아색귀두
    장기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b
    장기하보다 토실토실하니꺄 장기상
  • profile
    아색귀두 2014.12.16 08:02
    to : 나나
    꿈에 나나느님이 나와떠요ㅠㅠ
  • profile
    서보돌 2014.12.16 10:50
    to : 나나
    우마 써먼~ (힙은 더 나음)
  • profile
    아색귀두 2014.12.16 11:31
    to : 서보돌
    우마써먼보다..밀라 요요비치와 더..
  • profile
    서보돌 2014.12.16 11:35
    to : 아색귀두
    이런 비치~ (ㅆㄴ)
  • profile
    서보돌 2014.12.16 11:03
    to : 나나
    김준현씨..맞죠? 라는 얘기.. 108번 넘게 들었지요. 귀엽규 토실토실해서~ ㅎㅎ
  • profile
    아색귀두 2014.12.16 11:29
    to : 서보돌
    대체 이 지분댐은 언제 끝ㄴ................
  • profile
    서보돌 2014.12.16 11:34
    to : 아색귀두
    서지원 아니 서지분~ 뽀에버~~~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Designed By WebEng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