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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색귀두다..

 

회원 한 분께서 얼마나 지분대시는지..아주 그냥 피곤해 죽겠다..

 

예전에 썼다가 지운 글들을 올리라고 매일 개닥달이시다..

 

진정한 썅년이다..아무튼 올려본다..

 

==================================================================================

 

MSN을 정말 오랜만에 로긴해봤다.

 

거기에 내가 전혀 모르게 등록되어 있는 여인이 있었다.

 

그 여인이 들어가 있는 디렉토리의 이름도 골때리지..

 

'보지'라는 항목 하에 들어가 있는 사람..그런데..이 여자가 등록된지는 내 기억으로도 얼추

 

1년이 넘었던 것 같았다.

 

난 MSN을 거의 안한다. 정말 어쩌다 한 번 로긴을 한다. 문명에 뒤 떨어지는건가??

 

그 날도 생각없이 접속했다 한 번 보고 로겊을 하려 하는 순간..

 

'누구세요??' 라는 보지 디렉토리의 여인으로부터 말이 날라왔다.

 

글쎄..나도 궁금한데..

 

'사진도 없고..제 얼굴 보고도 누군지 모르겠어요?'

 

사진 안보이는뎅..

 

'에이 설마요..MSN 버젼 몇이예요??'

 

확인해보니..4.7이었다.

 

4.7인뎅..??

 

"어머 넘하시다..그럼 7로 업그레이드 시켜보세요..제 사진 보이니까요..'

 

어렵사리(!) MSN version up을 하였다.

 

재로긴..

 

보지 디렉토리의 그녀와 말을 하려고 창을 띄웠더니 사진이 보였다.

 

오옷! 이쁘다!!

 

라는 생각이 들기전에..

 

아 쒸바..060이구나..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ㅡ.ㅡ

 

야..알바 하면 좋냐??

 

'네? 알바라니요..'

 

너 060이잖아..맞지?

 

'무슨 말씀이신지..'

 

사진까지 걸어놓고..난 니가 누군지 알지도 못하는데 말 걸고..알바네..

 

'저..미안한데 저도 그쪽이 누군지 몰라서 말 걸어본거니 그렇게 생각된다면 말 안 걸께요!!'

 

그 이후 난 더 이상 말을 안 걸었다.

 

그런데..창을 자세히 보니..전화번호가 떠 있는게 아닌가..

 

060이 아니라..일반 핸드폰 번호였다..

 

외로운 아색귀두..밑져야 본전이란 생각으로 회의실로 가 회사전화로 전화를 해 본다..

 

'여보세요'

 

목소리가 어리게 들린다..

 

아까 대화했던 남잔데요..흠흠..알바는 아닌거 같네요? 미안해요..

 

'네..그런데요..제가 수업중이니 이 번호로 다시 전화하면 되요??'

 

아니아니 내가 이따 전화 다시 할께요..

 

그리고 난 후..

 

2시간이 지나서 난 다시 통화를 할 수가 있었다.

 

뭐 이름만 들어도 알 수 있는 아주 유명한 영어학원의 토익강사더군..

 

그 학원 홈피 드가보란다. 등록란에 얼굴도 사진으로 나와 있다며 말이다.

 

목소리와는 달리 나이가 나랑 갑이다.

 

근데 진짜 얜 어떻게 알게 된 애인지 알 수가 없었다.

 

나름 배운 애 같은데 거기다 대고 '저 내 MSN에 보지라는 디렉토리로 등록이 되어있네?' 라고 말도 못하겠고..

 

걔도 내가 왜 등록되어 있는지 몰겠다며..그러기 위해선 만남이 필수..라는 개논리에 슬쩍

 

동의 하는 걸 보니 많이 굶주렸나보다..

 

정확히 기억한다. 목요일날 그렇게 통화하고, 바로 금요일날 만났다.

 

강남역 5번 출구에서 쪼인한 그녀..40분 늦게왔다 ㅡ.ㅡ

 

띠리리리~~~ 나 보여??

 

라며 걸어오는데..

 

오옷~~~~~~ 꽉찬 B컵 슴가를 3분지 2 정도 까내고 졸 짧은 미니스컷으로 허벅지를 발정난

 

암쾡이처럼 다 드러낸..적어도 내 눈엔 B+정도는 되는 36살 퇴기 스탈의 영어강사가 내 차

 

바로 옆에 서 있었다. 대략 키는 162~3정도..작긴 하지만..그래도 허리 조금 못미치는

 

긴 쌩머리에 하얀 피부..근래 들어 최고의 수확이다.

 

더 웃긴건..눈이 낮은건지..낮은 척을 하는건지..나 아색귀두의 외모를 매우 마음에 들어하는

 

것이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이거 B+ 정도의, 하지만 나이로 봐서 도저히 A급으로 격상시키지 못할 이 여자를 위하여

 

난 스시효 가서 돈 좀 쓰며 맛은 좆도 없지만, 비싸기는 드럽게 비싼 스시를 잔뜩 먹었다.

 

이런저런 잼난 얘기를 하며 분위기를 졸 띄웠다. 산사춘 한 병 마시니 서로 말도 놓고, 오래된

 

친구마냥 서로를 칭찬하며 이거 뭐 아무래오 오늘 떡치기엔 화기애매한 반상회 분위기였다.

 

그 와중에 찬찬히 살펴보니 원나잇 스탈이 조금 나긴 했지만, 나쁘지 않은 외모인지라

 

두어번 더 만나 치려는 계획을 세웠었다.

 

그런데..

 

기회는 항상 얘기치 않은 곳으로부터 도적처럼 찾아오기 마련이다..

 

차는 지가 사겠다는 이쁜 멘트에, 2차로 아셈인터의 스카이라운지로 델꼬 갔는데..

 

요 뇬 요거..높은 곳에서 본 삼성동 한 복판의 야경에 푹 빠져 버린 것이 아닌가..

 

너무 이쁘다!를 삼십번은 외쳤을 거다. 촌 년..

 

그런 그녀의 귀에다 대고..

 

저 야경보다..니 자태가 더 고운거 같아..쪽~~

 

한마디와 감미로운 입맞춤을 함 해줬다.

 

정확히 3초 후..야릇한 미소를 지으며..

 

'항상 이런식이야??'

 

응? 그 말은 대체 뭥미?

 

'항상 이런 식으로 여자들을 흥분시켜??'

 

풉..

 

나 아색귀두..녹슬었되, 죽지 않았다! 30대 중반의 여자정도는 아주 우습구나!! 우하하하

 

스카이라운지로부터 로비까지는 무려 30층이다. 하지만, 아셈인터의 엘베는 속도가 매우

 

빠른편이니 잽싸게 움직여라.

 

엘베에 타자마자 누가뭐랄것도 없이 명란젓들이 얽히기 시작했다.

 

쭈압~~쭈압~~

 

서로 정신없이 빨아버렸다. 문이 열린지도 모르게 말이다..

 

엘베의 움직임이 없어 영어강사의 명란젓을 문 채, 옆을 보니 문 앞에 파키스탄인지 스리랑카인

 

지 암튼 중동넘 하나가 벙찐 듯 우릴 바라보고 있었다.

 

엘베를 나가며 그너마 귀에 '사요나라~~'를 외쳐주는 쎈쓰!!

 

당연히..아주 수월히 입장할 것 만 같았던 모텔..그러나..강남역에서 12시에 친구와 약속이

 

있다는 영어강사..

 

허허..이럼 곤란하지..어찌할까..고민하다가..그럼 딱 5분만 나와 키스를 하고 만나러 가라는

 

나의 조건에 그녀 수긍한다.

 

강남역 뒤 편에 학교로 들어가는 길이 있다. 거기에 세워놓고..아주 강도쎄게 애무를 해줬다.

 

그 순간 난 이비인후과 선생이다.

 

눈코입귀목 할 거 없이 사정없이 빨고 핥아줬다.

 

이 녀..혼자서 미치겠다~~ 미치겠다~~ 라는 보통동사를 삼십여번 탄성으로 외치기 시작..

 

친구한테 전화가 온다..

 

'어..미안해..나 오늘 갑자기 아파서 못가겠어..정말 미안해..'

 

뭐라뭐라 친구가 까대는데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어버리는 영어강사

 

그러면서..나의 자지를 한 손으로 만지기 시작한다.

 

어익후 꼴린 나..

 

바로 차를 몰아 바레로 입성

 

숙박 6만원이라네 11시 30분에 대실 되요? 라고 물은 내가 미친놈이지..ㅠㅠ

 

606호 배정

 

샤워 같이 하며 후장과 보지를 깨끗히 씻겨줬다. 아주 그냥 이태리 타월로 문댈때부터

 

토티를 생각하는지 가투소를 생각하는지 하악~~하악~~ 대는게 꼴려서 주체를 못하더라

 

침대로 델꼬와서 나의 혀로 온몸을 애무해 주기 시작했다..

 

몸을 베베 꼬며 질질 싸기 시작하는 영어강사..

 

아 글 적다 왜 내가 또 자꼴이 되는지..ㅡ.ㅡ

 

'어우 어우~~미치겠다 미치겠다~~' 백만번 탄성..

 

빳데루 자세로 돌렸다. 후장과 보지를 취화선의 장승업 마냥 혀 한 획에 이어버리는 집요한 뒤 공격을 한 5분 했나??

 

'으어으어~~ 자기야 대체 혀에 뭘 달아 놓은거야?? 나 방구낄 것 같아'

 

아놔 이년아!! 혀에 달아놓긴 뭘 달아놔..그냥 내 혀지..글구 격 떨어지게 방구라니

 

야야 방구낌 나 섭하지..풀서비스 아직 중간도 안했으니 좀 참아~~

 

'자기야..자긴 정말 터..보레이터..아니아니..혀..보레이터야..혀..'

 

대화명 앞으로 혀보레이터로 바꾸련다..나보러 혀보레이터란다..

 

깊은 삽입을 정상위로 시작..

 

팍팍팍팍팍..사정없이 떡쳐줬다. 아주 사정없이~~~

 

'으악으악~~' 이건 분명 오바스러운 신음소리다..너무 크고 격해서 내가 놀랄정도다

 

그러더니..날 눕혀놓고 방아를 찍는게 아닌가..것도..내가 좋아하는..꽂아놓고 앞뒤로

 

시동거는 요분질..아익후 나 죽네!!!!

 

게다가 추임새들이 죽인다..

 

'아잉아잉 내보지 내보지 오늘 어떻게..'

 

'나 오늘 꼴릴래..꼴릴것 같아'

 

소리도 졸라 크게..니 미 어렸을때 웅변대회 나갔다 상 못탄 귀신이 붙었나..

 

그런데..그 상황에서..띠리리리리리링~~ 전화가 오는 게 아닌가..

 

야 핸드폰이면 받지마..

 

라고 했는데..계속 전화가 오는것이다..보니 방전화네??

 

도킹했던 거 일단 분리..전화를 받았다..

 

'저..카운턴데요..혹시 방 문 열어놓고 계신가요??'

 

아니요..문을 왜 열어 놓겠어요..

 

'그런데요..605호랑 608호 두 군데에서 시끄럽다는 항의 전화를 하셨네요..'

 

그럴리가요..

 

'아무튼..문 열려 있는지 확인하시구요..문을 닫아주시던지..소리를 좀 낮춰주시던지 해주세요'

 

알겠다고 하고..전화 끊은 뒤, 문 쪽으로 가봤다..

 

문 열려있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05호, 608호 분들에게 이자리를 빌려 죄송하단 사죄 드립니다..

 

발기 죽은 내 꺼 다시 세워 방아로 삽입..

 

아주 그냥 허리들어 밑에서 속사포같이 3분 47초만에 아작내며 동시 분출!!

 

둘 다 한 번의 사정으로 침대에서 완전 낮은 포복으로 빌빌 대기 시작한다.

 

혀보레이터 아색귀두 다시 한번 혀로 영어강사의 몸을 빨아대기 시작..근데..웃긴게..

 

자지를 너무 못빤다..무감동의 자빨로 나의 발기는 도저히 이룰 수가 없어서

 

강사만 한 번 더 보지의 올가즘 느낀 채 끝냈다.

 

이런 저런 얘기를 해 봤는데..수강생들이 다 남자일때는 한 꺼번에 자기를 강간해 줬음

 

좋겠다고 하기도 하고..잘 생긴 수강생 생각하며 자위도 간간히 한단다.

 

그리고, 의외로 한국 수강생들중 들이대기 잘 하는 넘들은 뉴질랜드나 호주 여선생들

 

많이 따먹는다고도 하더라.

 

잘 대주는 외국녀선생들..특히 흑녀들 떡개팅 부탁한다 했더니..나랑 몇 번 더 만나봐야겠다면서

 

선뜻 답을 안준다

 

나쁜 년..

 

좋은, 하지만 늙은 떡친을 오랜만에 득템했다.

  • profile
    서보돌 2014.12.16 00:53
    "우리는 답을 찾을 것이다. 언제나 그랬듯이"

    답은 30대 중반!

    아색귀두님~ 뽀에버~~~
  • profile
    애정가득 2014.12.16 05:20
    죽지않았어욥 ^_^b
  • profile
    서보돌 2014.12.16 23:39
    to : 애정가득
    26 이하 167 이상
    긴생머리 색기어린눈짓 썅년스런몸짓 등을

    계속 고집한다면... 죽기 일보 직전~ 아니 지금도 거의 산송자이나 다름없~ 쿨럭~
  • profile
    아색귀두 2014.12.16 23:54
    to : 서보돌
    아흑 이 썅년을 어찌해야쓰까나 ㅠㅠ
  • profile
    서보돌 2014.12.17 00:36
    to : 아색귀두
    지금까지 그래왔듯
    앞으로도 그러하게

    (서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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