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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색귀두다..

 

회원 한 분께서 얼마나 지분대시는지..아주 그냥 피곤해 죽겠다..

 

예전에 썼다가 지운 글들을 올리라고 매일 개닥달이시다..

 

진정한 썅년이다..아무튼 올려본다..

 

==================================================================================

 

글이 기니 짧은 글을 원하시는 분은 읽지 마시라..

 

글쓰기 전에 하나..

 

어떤 한 분이 왜 나한테 반말체로 글쓰냐며 갱기를 올릴때마다 쪽지로 졸 갈군다..

 

정말 죄송타..이 자리를 빌어 심심한 사과의 뜻을 표한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기타기행기 란이다.

 

얼마전에 나이트 갔다가, 친 자매와 부킹을 하는..어쩌면 흔할 수 있는 일을 겪었다.

 

근데 그 친 자매들과 돌아가며 떡을 치는, 흔치 않은 경험을 할 줄은 몰랐다..

 

뭐 미국의 국민 락 그룹인 KISS의 폴 스탠리야 모녀와 함께 떡을 쳤다고는 하지만..

 

그의 와꾸나 재력, 인지도에 비하면 나는 조족지혈로도 비할 수 없을만큼

 

초라하기 때문에 매우 희귀한 일이라 할 수 있다.

 

스팟 출동..

 

정말 수도 없이 많은 부킹을 하였다.

 

그 와중에..대충 C정도의 세숫대야에..몸매는 B정도 되는

 

날씬녀를 만나 이런 저런 담소를 나눴다.

 

뭐 뻔한 노가리였다.

 

발가락이 길어서..발이 이쁘겠다고 했더니..나보러 변태란다.

 

발 좀 좋아한다고 C급이 나한테 변태라니..열받네..

 

빨리 안나가서 연락처 받고..그녀를 내보냈다. 26살의..나보다 열 살이 어린 여자였다..

 

그 후..

 

얼굴 B-에 몸매 B 정도 되는 여인이 다시 부킹을 왔다.

 

나름 귀여웠다..28살의..나보다 8살이 어린 여자..

 

나름 코드가 맞았다..그녀의 자리로 이동했다. 근데 아까 봤던 변태라고 나를 칭했던 녀가

 

그 테이블에 앉아있는거 아닌가..그러면서 어떤 남자와 부킹을 하고 있더라..

 

난 B-에게 물었다..

 

야...C가 니 친구야?

 

아니아니..내 동생..친 동생..

 

아 그래? 아까 나 쟤랑도 부킹했는데..

 

정말?

 

응 근데 나보러 변태란다..

 

뭐 내 동생이랑 난 나이트 자주오는데..한 남자한테 같이 부킹가긴 첨이네? 신기하다 옵빠~~

 

근데 뭔 짓 했길래 변태래?

 

발가락 이쁘다고 했더니..변태란다..뭐 동생은 동생이고 일단 난 니가 맘에 드는구나..

 

난 언니에게 뻐꾸기를 사정없이 날렸다.

 

동생년은 부킹을 하면서도 나를 흘끔흘끔 쳐다봤다.

 

그 와중에..나는 보란듯이 B-와 쪼가리를 십어줬다. 하지만 자매는 용감하다라고 했던가..

 

이에 응수하듯, 동생도 부킹남과 쪽아리를 쌀짝 십어주더라

 

나는 언니를 데리고 우리 방으로 가다가 문 앞 쪽의자에 앉아 또다시 쪽아리 및 앰후를

 

좀 해줬다. 그랬더니 언냐가 갑자기 나한테..

 

아훙..오빠...나 젖었어..우리 올라가자..라는게 아닌가..

 

젖었어..젖었어..젖었어..

 

이 말귀는 야설에서나 봄직한..일반 여성들은 사실 잘 안쓰는 단어인데 나이트라는 특수한

 

공간이라서 얘도 흥분했는지 내게 이런 단어를 쓴 것 같다.

 

근데 알다시피..난 개털이다..

 

올라가기 위한 비용은 무려 7장..

 

난 언니에게..

 

야..지금 시간에 방이 없대..아까 우리 담당웨러가 그랬어..

 

라는 비참한 개구라를 칠 수밖에 없었다.

 

근데 언니는 한 수 더 떠서..스팟 맞은 편 등나무집 가게 뒤편에 세워둔 자신의

 

차로 나를 인도하기 시작하였다..

 

자기만 따라오란다..

 

갑자기 장기매매가 떠올랐다

 

차 안에..혹시..건장한 남자들이 뛰쳐나와 메틸알코올로 나의 코를 마비시켜 내 안구와 신장을

 

떼내는 것은 아닐까? 그래도 나름 B-정도의 여인이 나한테 이렇게 쉽게 줄리가 없지 않은가..

 

그냥 위로 올라가자고 할 걸 그랬나..아 복잡하다..

 

등등등..

 

사실 난 와꾸가 E~F다..그래서 예전 차도 EF 소나타였다.

 

안웃기다고? 나의 유머가? 그럼 비웃어라 썰렁하다고! 난 그런 놈이다

 

암튼 갈등하며 이 힘 좋고 키 큰 여인을 따라 가게 뒤 편엘 가니 떡하니 일제 SUV가 서 있는게

 

아닌가..

 

안을 졸라 살폈다 혹시 남자들이 없나 하고..

 

없었다..

 

차에 탔다.

 

언니가 나의 좆을 마구 만졌다.

 

하지만..난 안씻었다..자지에서 존네미가 날 확률은 100%다..아침에 와이프가 씻고 나가라고

 

할때 씻을껄..썅..

 

혼자 생각했다..

 

내껄 빤다고 그럼 어쩌지? 좆밥도 껴있을 것 같은데..

 

다시 한번 후회된다..썅..씻고 올걸..

 

그러던 와중에 도라이바 손잡이 처럼 매우 짧은 나의 자지는 강직함을

 

뽐내며 꼴려있었다..

 

언냐의 팬티속은..우우우 10물이 흥건했다. 그 물들을 손에 묻혀 보지두덩에 발라 보았다

 

냄새가 나나 안나나 확인하기 위해서였다. 세상에 이런일이..어찌 전혀 냄새가 안나지??

 

언니가 나의 좆을 빨려고 한다.

 

어익후..안돼..이럼 안되지..내 존내미는 나만 맡을 수 있는거다. 그래서 언니에게 말했다..

 

언니야..나 꽂고 싶어..

 

언니의 입으나 마나 치마를 들어 올리고 팬티를 내려버렸다. 뒷자석에서 그와 동시에

 

내 존내미를 언니가 못맡게 뒤로 돌려 도기샷 자세로 꽂기 시작했다.

 

다행히 언니가 똥 싼지 좀 되었는지 후장에서도 전혀 냄새가 안났다.

 

언니의 거시기에 CD도 안낀채 졸라리 뿌까뿌까 하기 시작했다..쭈걱쭈걱..이건 마치 안산의

 

발소에서나 나올 법한 쭈걱이 소리가 나기 시작했다..자세히 봐도 차 안이 어두워서 잘 안보

 

였다..쭈걱이가 설마 있겠나 싶어 말이다..

 

아무튼 그런 측배위의 변형 뒤치기를 하며 나의 한계인 3분 47초를 향해 고고싱 하였다.

 

수영 400M 자유형 경기에서..마지막 15초는 박태환이 그랜트 해켓을 제끼기 위해 용트림을

 

하듯 나 역시 언니를 작살 내 버렸다.

 

짝짝짝짝짝..

 

마치 초등학생이 짧게 연속적으로 박수를 치듯이 살과 살의 맞닿는 소리가 차 안에 울려퍼졌다.

 

언니의 신음소리 역시 작살이다..이거 차 유리창이 다 나가는거 아니야?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카랑카랑한 신음소리를 내는게 아닌가..

 

찍~~~~

 

그렇다..난 15초의 황제다.

 

언냐..담배 한대 꼬나무신다..다리를 쫙 벌린 채 휴지를 한 장 밑에다 꽂는다.

 

눈은 뽕한대 한 것같다..

 

나에게 한 마디 한다..

 

오빠..내가 얼마나 기다려주면 한 번 더 할 수 있을것 같아??

 

헉..빨리 가서 부킹하고 싶었다..그래서 거짓말을 했다..

 

미안해..나는 하루에 한 번이 최고야..나 30대 중반이잖아..

 

그녀..짧게 한 마디 한다..

 

오랫만에 좋았어..바지 입어

 

발목에 어색하게 걸쳐있는 나의 면바지를 그때서야 주섬주섬 입어본다..

 

오빠..먼저 들어가..화장좀 고치고 따라 들어갈께..

 

응..

 

나는 잽싸게 나이트로 들어와 우리 방으로 들어왔다. 친구가 어디갔다 왔냐며 칭얼댄다..

 

뭐 이렇게 끝나면..사실 뻔한 기행기이다..

 

이 런 일이 있고 난 후..난 언니랑 계속 연락을 하였다.

 

하지만 C급인 동생에게도 나는 연락을 해 봤다.

 

하이..나 나이트에서 봤던 오빤데..기억하니???

 

혹시..변태옵빠??

 

이런이런..난 줄 어찌 알았어??

 

오빠 방금까지 우리 언니랑 통화하지 않았어요??

 

헉..그거 어떻게 알았어??

 

우리 언니랑 저 같은 회사에서 일 해요..밥도 같이 먹었거든요..근데 저한테도 연락 할 생각을

 

하시고..오빠 대단해요!!!!

 

그르게..나도 왜 동생한테 연락을 하고 싶었는지 모르겠다..시간 되면 한 번 볼래??

 

그래요..언니랑 같이 한 번 봐요 ^^

 

야야 나한테 연락왔다고 말하지 말아라..쑥쓰럽다

 

헤헤 역시 변태옵이야~~ 원한다면 얘기 안할꼐여

 

동생은 내게 별 호감을 보이지 않았다. 나 역시 그리 그녀를 만나고 싶다는 생각도 안했다

 

언니랑 연락하는 것을 알고 있으니 내게 연락을 할리 없으리라 판단됐기 때문이다..

 

그런데..의도하지 않았던 일은 그 주 주말에 발발이 되었다.

 

띠리리리

 

엇! 동생아..웬일로 전화??

 

딸꾹..오빠..저 동생이예열~~~~

 

허허..이거 친절하게도 혀가 꼬여지셨다. ㅋㅋㅋㅋ

 

아니 이 늦은 밤에 동생이 웬일..이니??

 

그냥요..남친도 없구요..술도 한 잔 하니 만만히 연락할 남자가 변태옵밖에 없네열~~~~

 

썅..열받았지만 참았다.

 

동생아..우리 언제 볼래??

 

다음주에..함 봐요..어때요 오빨~~~~

 

취해서 기억이나 할 지 몰겠지만 담 주에 함 보자..알겠지? 언니한텐 말 함 안돼~~

 

네엘~~~~~~~~~~~~~~~~~

 

이렇게 전화를 끊고..그 날부터 나는 언냐와 동생에게 따로따로 연락을 하였다.

 

그리고 이번 주 화요일..드디어 동생을 만났다..

 

컥..동생의 차는 그때 그 일제 SUV였다..

 

난 속으로 생각했다..그 때 그 차가 동생 차였구나..

 

곱창을 사달란다..졸 비싼데..ㅠㅠㅠㅠㅠㅠ

 

현대고등학교 맞은편의 돌곱창엘 갔다.

 

둘이서 소주를 두어병 정도 마셨다

 

난 술을 잘 못한다 알딸딸..

 

동생은 말짱하다..

 

이런 저런 얘기..26살인데 외모는 언니보다 나이가 더 많아 보인다

 

취해도 안이뻐 보인다..그래서 더 마셨다

 

오빠..취했어요??

 

응..딸꾹..

 

오빠..안주는 맛있었어요??

 

응..딸꾹..

 

오빠..일은 많이 힘들어요??

 

응..딸꾹..

 

오빠..우리 언니랑 했어요??

 

응..딸꾹..아니아니아니아니 하긴 누가해!!!!!!!!!!!!

 

베시시 웃으며 날 쳐다본다..

 

썅년 불여시다.

 

대리를 부른다..역삼동으로 가잖다.

 

야..나 술 좀 마신거 같다..더 못마신다..

 

골목에 세워달란다..대리 기사한테 돈을 건넨다..

 

수고하셨습니다~~

 

지가 앞좌석에 앉아 차를 몬다.

 

베리식스 안으로 들어간다..

 

안 믿긴다..

 

이게 꿈인지 현실인지 말이다..

 

아무리 C급이라지만..나는 EF급인데..이렇게 아무 이유도 없이 줄 수가 있을까..

 

다시 한번 장기매매가 떠오른다..베리식스 카운터 아저씨와 짜고 나를 혹시??

 

카운터에 갔다..다행히 아저씨가 아니라 아가씨다..ㅡ.ㅡ

 

대실방은 4.5와 5가 있단다.

 

당근 4.5다..현금이 3만원 밖에 없다.

 

현3에 카1.5를 더해야겠다..쪽팔리지만 별 수 없다

 

나는 쭈삣대며 3만원을 든 채 카드 꺼내는데..현금 5장을 동생이 뿌린다..

 

304호 키를 준다. 5천원 가져가란다. 동생이 필요없다고 한다..

 

난 받으려고 하는데..내 팔을 끌고 엘리베이터로 간다

 

솔직히 말해서..나는 많이 쫄았다.

 

근데 방에 들어서자마자 동생은 술도 취해있고 어리숙하게 서 있는 내게 말했다..

 

오빠..샤워 하시구요..술좀 깨요..그리고 부탁이 하나 있어요..언니한테 해줬던 것 처럼

 

내게 해줘요..

 

이건 분명 소설이었다. 믿기지 않을 소설이었다.

 

들어가자 마자 옷을 훌훌 벗는 동생..정말 몸매는 끝내줬다..특히 빨통~~어후 빨통!!

 

티비만 켜 놓은 상태라 얼굴도 잘 안보이니 완전 매력적이었다..

 

희미한 불빛에 탄탄한 빨통을 보자 어리숙했었던 나의 도라이버 손잡이 좆은 발딱 꼴리기

 

시작하였다.

 

나는 샤워도 안 한채 일단 박고 보자는 심리로 그녀한테 앵겨 붙었다..

 

아이 안돼요 오빠..샤워는 하구요..

 

야야...일단 한 번 하고 씻자..

 

안돼요 오빠..반드시 씻어야 해요..

 

씻는걸 거 참 강조하네..알겠다 씻어주마..

 

잽싸게 씻고 나왔더니 옆에다가 친절하게 CD도 까 놓은 동생..

 

한 참을 뻠뿌질 하고 있는데..동생은 환하게 웃으며 나를 쳐다보는 게 아닌가..

 

언니한테도 이렇게 해줬어요??

 

조금 이상했다..왜 언니를 들먹이는지..

 

야..언니 얘기는 쫌 그렇다..나 안했다니까..우리는 지금 우리의 시간을 갖어야지~~~~

 

네 알겠어요 오빠..

 

야야 무슨 존댓말을..내가 무슨 임금이냐?? 말 편하게 해..근데 넌 원래 소리 안내니??

 

그러자 갑자기 오바스러운 신음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아항아항 오빠..나 미칠것 같아..

 

야야야야 너무 오바하잖아..

 

그러자 나를 보며 헤헤헤헤 웃기 시작했다.

 

이건 섹스가 아니라 무슨 심리극을 보는 것 같았다..

 

야 웃긴 왜 웃어??

 

라고 따지자..

 

우리 언니는 할 때 안웃었어??

 

라며 물어본다..

 

아 쫌!! 언니랑 안했다니까~~~~ 난 니꺼야~~~~ 우우우우

 

욕망에 사로잡힌 난 정상위로 열심히 피스톤 운동을 하기 시작했다..

 

오우..15초 남았다는 그 분의 신호..내 속도가 빨라지자 동생역시 사정없이 쪼이기 시작했다..

 

옵하..언니랑도 이..자세로..사정했어..요??

 

아니아니..뒤로..뒤로..

 

급해져서 나도 모르게 언냐와의 빠굴을 인정해버렸다.

 

그럼..뒤로..돌..릴께요..

 

나는 15초의 황제..동생의 쪼임은 언니와는 비교도 할 수 없을만큼 퐌타스뛱이었다

 

내가 빨라지자 동생도 숨도 거칠어 지기 시작하였다.

 

잽싸게 뒤로 돌려 뒤치기로 파파파팟~~~~~~~~~~~~~~~찍!!

 

역시나 3분 47초..

 

그녀는 다 끝났나며 웃더니 하하하 웃기 시작하였다..

 

짜증이 났다..

 

야 왜 웃는데??

 

오빠..오빠 사정 시간 너무 짧은거 같아요..우리 언니는 뭐래요??

 

니네 언닌 얼마나 시간 더 주면 한 번 더 할 수 있냐고 묻더라..됐냐??

 

아까는 안했다면서요..하긴 했네??

 

생글생글 웃으며 내 자지를 만진다..

 

누가 더 맛있었어요??

 

뭐 그런걸 다 묻냐..이상하다야..그건 그렇고 내가 언니랑 한 줄 어찌 알았니??

 

오빠..내 차에서 했잖아요..뒷자석에 휴지 다 흘리고..그 휴지들이 굳어서 딱딱해져 있음

 

뭐가 묻었겠어요..내가 그걸 왜 몰라..당연히 알죠..둘이 나갔었잖아..

 

쪽팔렸다..언니는 동생차에서 그런 것도 안치웠단 말인가..

 

하지만 동생의 쪼임이 훨씬 더 좋았기에 나는 한 번 더 하고 싶었다..

 

동생의 털을 쓰다듬으며..

 

동생아..언니는 언니고..일단 우리는 조금 있다 한 번 더 하자..

 

몇 분이나 주면 내꺼 세울 수 있겠니??

 

하지만 동생에게 돌아온 답변은 날 비참하게 만들었다..

 

미안해요 오빠..솔직히 삘이 안오네..우리 언니와는 코드가 잘 맞는 것 같지만 저와는

 

썩히 맞지가 않는거 같아요..저 먼저 샤워할께요!!

 

아쉬웠다.

 

그럼 뭐 어떠리..나는 매력남이 아닌가!! 언니와 동생을 다 따먹은!!

 

어찌 되었건 난 잘난 놈이다!! 라고 생각할 즈음..

 

마지막 동생의 한 마디가 나의 골을 띵..하게 만들었다..

 

오빠..울 언니가 오빠 고추에서 냄새난다고 해서 제가 오빠 그리도 씻으라고 한거예요..히히~~

 

메롱을 하며 화장실로 들어간 동생..

 

이거이거..언니랑 동생이 결국 서로 정보 공유를 하며 나를 먹은셈 밖에 안되었다.

 

정말 소설 같은 이야기가 발생하였다.

 

결국 나는 동생에게도, 언니에게도 더 이상 연락을 하지 못하는..

 

자지도 잘 안씻는 존내미가 되어 컴백홈 할 수 밖에 없었다

  • profile
    서보돌 2014.12.15 19:37
    또 저에염~ ^^

    역시! 꿀잼!

    "소원은 하나씩~ 하루에 한가지~ 바람돌이 선물~"

    처럼 하루에 하나씩 올리시지~ 그랬음... (후다닥~~~)
  • profile
    아색귀두 2014.12.15 20:42
    to : 서보돌
    기대하고 눌러본 내가 좆병신ㅠㅠ
  • ?
    조증 2014.12.15 23:27
    ㅋㅋ나왔다나왔다ㅋㅋㅋㅋ
  • profile
    아색귀두 2014.12.15 23:30
    to : 조증
    만족하십니...?????????????????
  • ?
    조증 2014.12.15 23:39
    to : 아색귀두
    개만족ㅋㅋ졸라잼이써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있져?ㅋㅋ ^^
  • profile
    서보돌 2014.12.16 00:03
    to : 조증
    졸라 많이이쪄~ 덧글 덧지~ 덕지~ ㅎ
  • profile
    아포가토 2014.12.15 23:49
    아아~~~주옥같은 아귀형님의 글들을 다시 보게 되다니....

    질척이신 서보돌님께 끈기질척상 드려야겠네ㅎㅎㅎㅎ
  • profile
    서보돌 2014.12.16 00:02
    to : 아포가토
    이 영광을 '나는 꼼수다'에게~ ㅎ
  • profile
    아색귀두 2014.12.16 00:47
    to : 아포가토
    좀 어디 먼곳으로 델꼬가심 안되세요?ㅠㅠ
  • profile
    짱이기 2014.12.15 23:52
    으악 재미쪔..!!!
  • profile
    서보돌 2014.12.16 00:01
    to : 짱이기
    덧글~ 잘했쪔!!! 더~ 더~ 더~
  • profile
    짱이기 2014.12.16 00:05
    to : 서보돌
    하악하악.. 하아아응하악..? 요런거요? ㅋ
  • profile
    서보돌 2014.12.16 00:10
    to : 짱이기
    더~ (찰싹~)
  • profile
    짱이기 2014.12.16 00:13
    to : 서보돌
    으으으윽.. !
    쌌으요
  • profile
    서보돌 2014.12.16 00:22
    to : 짱이기
    (후르릅~ )

    ㄱㄹ같은... ㅆㄴ
  • profile
    아색귀두 2014.12.16 00:45
    to : 서보돌
    구리같은 쏘니?

    쏘니가 맛이 가긴 갔구나..ㅠㅠ
  • ?
    조증 2014.12.16 00:22
    to : 짱이기
    3분47초ㅋㅋㅋㅋ
  • profile
    아색귀두 2014.12.16 00:46
    to : 조증
    보빨만 56분 13초..

    합이 륙십분
  • profile
    아색귀두 2014.12.16 00:44
    to : 짱이기
    헐..교태까정..........

    ㅇㅃㄷ
  • profile
    애정가득 2014.12.16 05:13
    다시봐도 또보고시픈 아색귀두님 시리즈
  • profile
    아색귀두 2014.12.16 11:30
    to : 애정가득
    추억을 먹고 사는 뒷방 늙은이가 아닌, 왕성한 활동을 하는 젊고 뻣뻣한 자지이고 싶습니다
  • profile
    애정가득 2014.12.16 21:48
    to : 아색귀두
    에이 아직 젊잖아영
  • profile
    서보돌 2014.12.16 23:42
    to : 애정가득
    솔까말...


    아직 젊죠...


















    이순재선생님보다는...



    귀두님~ 서랑해~ ^^
  • profile
    아색귀두 2014.12.16 23:53
    to : 서보돌
    니년의 지분거림 ㅠㅠ
  • ?
    도리아 2014.12.16 11:21
    컬투쇼에 방송만 타면 연말 대상감 인데~
    대단하심
  • profile
    아색귀두 2014.12.16 11:31
    to : 도리아
    존내미 안나려고 자지에 유한락스 뿌리고 다녀요
  • profile
    짱이기 2014.12.16 15:33
    to : 아색귀두
    존내미는 페로몬이죠 안나면 서운해
  • profile
    아색귀두 2014.12.16 17:49
    to : 짱이기
    널사랑해
  • profile
    서보돌 2014.12.16 23:41
    to : 짱이기
    서지원 다음 가명 후보들, 서지분~ 서운해~ 서랑해~
  • profile
    짱이기 2014.12.17 00:12
    to : 서보돌
    서긴 서지요?
    오호호호
  • profile
    서보돌 2014.12.17 00:19
    to : 짱이기
    서요

    외자로 ㅎ
  • profile
    아색귀두 2014.12.17 11:05
    to : 서보돌
    안서던데?ㅎ
  • profile
    사라 2015.06.23 11:28
    부럽다.
    진정 부럽다.

    나이트클럽 위치가 알고 싶은건 나뿐인가?
    클럽 가본지 1억년은 된는데...
  • profile
    아색귀두 2015.06.29 17:28
    to : 사라
    내가 알고 있는 그 사라인가보네..
    다시 돌아오셨구료..
    잘 지내고 계신지..ㅎㅎㅎㅎ
  • profile
    사라 2015.07.02 12:42
    to : 아색귀두
    사고나서 병원에 두어달 입원했엇습니다.
    야광에 다시 활동한지는 얼마 안됩니다.
    아직 몸이 써금써금 하네요.
    ^^
  • profile
    아색귀두 2015.08.05 19:32
    to : 사라
    카톡 아이디가 없어졌는데..좀 알려주세요..아님 제 카톡으로 알려주시던가요
    카톡id : natasy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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