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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색귀두다..

 

야광 싸이트에는 다들 선수들만 모여있겠지?? 특히 여전사들은 말이야..

 

 

오늘은..오빠가 아주 안좋은 케이스의 여자 스타일을 예로 들어볼께

 

 

 

 

나름 나쁘지 않은 느낌의..걸레틱하기까지 한 여자를 저번 부킹때 만났었다.

 

먼저 들이대기까지 해 주는 착한 썅년이라고 정의하자.

 

나이는 28살이여서 적진 않지만..나름 꽤 큰 직장에서 좋은일 하며 살더라.

 

 

 

오빤 말이야..여자가 좀 튕겨줘야 좆이 바짝 애가(님 보고싶어요) 타서 더 달라붙게 되더라..

 

어떤 남자든 다 그렇다고? 뭐 그럴수도 있겠지..

 

일단 밑의 대화를 봐바..

 

2.png

 

나름 까칠하게 나오는 저런 모습..여자로써 갖추어야 할 덕목 중 하나라고 본다.

 

페리~~큐어 한다길래 다 말렸냐고 물어봤더니 저렇게 나와서..솔직히 움찔했다.

 

호감과 흥분이 동시에 생겼던 문단!(밑줄 긋자)

 

 

 

 

자..다음 챕터를 한 번 볼까??

 

2.5.png 

3.0.png

 

썅년스러우면서도 야시시한, 매우 벌창틱하면서도 꼴리드한 멘트들..

 

아주 좋아..남자의 좆대가리를 바짝 긴장타게 해 주는 저런것들은

 

최소 딸10회 꺼리를 만들어 버린다..이 년에게 급 호감이 생겼었지.

 

'오빠가 가르쳐주세요' -> 핵심 문구라 할 수 있다. 전체 단락 중 가장

 

함축적이면서도, 반대로 직설적인 표현이 담겨져 있다고 볼 수 있는..

 

과연 무엇을 가르쳐주어야 할까? 라는 역설적인 의문부호도 도출 해

 

낼 수 있는 말이지..

 

 

 

 

물론..그 전 날..

 

 

 

사이코패스스러운 성격의 소유자라는 전조를 내게 보여주기도 했어..

 

너와 내가 물빨을 좀 했다..라는 말 한마디에 미친년의 반응이 기가 막혔다.

 

아래를 참조해

 

 1.png

1.5.png

 

일단 위의 문장들을 보고..오빠는 야동을 본 채 거친 딸딸이를 한 번

 

친 뒤..떨리는 마음을 진정시켰다.

 

미친년이잖아..왜 석사학위 논문을 내 카톡에 쓰고 지랄이냐고

 

저런 짓...남자들이 경멸하는 짓이야..나 많이 배웠다고 저런식으로

 

내용을 장황하게 적으면 절대 안되..

 

물론 '욕구불만' 이라는 단어로 섹스를 원하는 저 년의 꼴린보지를

 

은연중에 추측해 낼 수 있겠으나, 전체적인 문장의 분위기로 보아

 

5분 안에 싸버리면 당장에라도 나의 귀싸대기를 쌍으로 날린 뒤

 

무릎을 꿇린채 43분간 설교할 태세에, 조루들은 다같이 기가 꺾이고 말 것이다.

 

 

 

 

 

그래도 이 년의 보지스러움은 나의 대화에 이끌려 계속 자연스럽게 표출되었다.

 

이 점이 이 썅년의 보지에 깊이 박고 싶다는 욕구로 스무스하게 나를 이끌었고 말이야

 

5.9.png

6.png

 

'난 혀보다 몸이 앞서는데'

 

참 좋은 말이야..이런 말은 물론 개걸레스럽긴 하지만 남자에게

 

계속 상상을 이끌어 내게끔 자극하는 어구임이 분명해..

 

하지만...포인트는 뭐?? 그래..말 안해도 다 알겠지??

 

'또. 하 자 고'

 

바로 이거지..'또' 다음의 '마침표'는 한 번의 사정으로는 택도 없다 씹쌔끼야!를,

 

'하 자 고' 는 당장 내 보지에 박아줘!를 키스로 가장한 채 은유법으로 내포된

 

문구로 전달하고 있다.

 

 

 

오랜만에 이 "배운(척하는)씹년"과의 대화가 즐거워지기 시작했고

 

이 년 보지에 깊이 박아줌과 동시에 곤장 3천대와 맞먹는 힙싸대기를 때려주겠다고

 

내 스스로 굳게 다짐했다.

 

 

 

 

그런데...

 

이 년이..꽐라가 되자 상황이 급 변해졌다.

 

언제나 이런 슬픈 증상은 도둑처럼 찾아오기 마련이지

 

 

 

 

 

어제 밤..야광회원님들과 즐거운 술자리를 하던 도중..전화가 왔고..

 

술 마시고 있다고 하니..자꾸 나한테 온단다..

 

몰골이 구리다..다음에 보자..등등 대충 둘러댔는데..들러붙기 시작한다..

 

7.png

 

이것 뿐만이 아니다..답이 없으니..밑에 처럼 문자 신공도 곁들이시며..

 

Screenshot_2014-11-18-13-19-16_resized.png

 

와이파이가 안된다니..서울 시내에 와이파이가 안된 곳이 어디 있냐규!

 

일부러 안읽고 있는데 말이다..

 

전화는 안왔냐구?? 왜 안왔겠어?? 옆의 미르횐님께서 대신 받아주시기까지 했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된 연락..

 

아무리 지금 당장 내 자지를 먹고 싶더라도..이렇게 집요하게 들러붙는 끈끈이들은..

 

남자들에겐 최악이란 사실을..여전사님들은 다 알아주길 바라

 

8.png

 

결국 아름다운 마무리...

 

 

 

 

 

난 저년의 말 대로 만날생각이 있었음 30분 안에 답을 줬겠지..

 

하지만 전혀 만날 생각이 없었기에 답을 안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톡, 문자, 전화로 이렇게 사람을 몰아붙이는 것은

 

최악의 행태다.

 

그 놈의 자지를 니 보지속에 집어 넣고 싶어서 안달이 나도..남자쪽에서

 

반응이 오지 않으면..집에서 오나니를 하던가...아님 다른 priority 2, 3번째 놈 찾아서

 

대충 꽂고 다음을 기약해라

 

 

 

 

 

 

결국..또 까였다 ㅠㅠ

 

  • profile
    서보돌 2014.11.18 14:09
    역시 귀두님의 말빨르는... 쵝오! ^^b

    아,
    예전에 땋~ 한번 담군 썅년한테 졸라 스토킹 당했던 기억이...

    그게 완전히 끝난거 같지가 않다능... 후덜덜~ 무섭 ㅠㅠ

    아2,
    내 보돌보빨과 성난자지와 사정사자후~가 그리 좋았던겐가... -0-
  • profile
    아색귀두 2014.11.18 15:01
    to : 서보돌
    보돌님..

    형...이제 뒷방 늙은이다 ㅠㅠ
  • profile
    서보돌 2014.11.18 18:03
    to : 아색귀두
    뒷치기 늙은이~ ㅎ
  • profile
    2014.11.18 14:52
    역쉬

    셀프까임

    일단 먹고보는 누구와는 다른

    뽀스~~~~
  • profile
    아색귀두 2014.11.18 15:01
    to : 떡
    저는 말입니다 떵님..

    이런 여자들이..느므느므 무서워요...ㅠㅠㅠㅠ

    왜이리 겁쟁이가 되버렸을까요...
  • profile
    미르 2014.11.18 16:31
    to : 떡
    날 말하는건 아니겠지....
  • profile
    아색귀두 2014.11.18 16:41
    to : 미르
    자.격.지.심 -> 줄여서 "자지"
  • profile
    서보돌 2014.11.20 01:13
    to : 떡
    누규요? 미르님요? ㅎㅎ
  • profile
    서보돌 2014.11.20 01:14
    to : 떡
    누규요? 미르님요? ㅎㅎ
  • profile
    애정가득 2014.11.18 15:51
    나도 보고시포욤♡♡♡
  • profile
    서보돌 2014.11.18 15:58
    to : 애정가득
    나도 보고시포욤♡♡♡
  • profile
    아색귀두 2014.11.18 16:04
    to : 서보돌
    아 진짜 끈적이네
  • profile
    아색귀두 2014.11.18 16:05
    to : 애정가득
    저..지금 삐친거 아시죳? 흥~!

    (어서 슬픔에서 벗어나세효!!!! ㅠㅠ)
  • profile
    애정가득 2014.11.19 20:02
    to : 아색귀두
    네에...언넝 벗어날께요... 웃는 모습으로 봐요^^
  • ?
    초승달 2014.11.18 16:33
    공포영화가 따로 없..
  • profile
    아색귀두 2014.11.18 16:40
    to : 초승달
    7개의 톡, 한 개의 문자, 세 번의 전화..

    미저리 II 나온 줄.....ㅠ
  • profile
    짱이기 2014.11.18 16:49
    씽~ 존나 꼴려..
    저여자 나 붙여줘요
    누가 좀 석사틱하게 열라 집착끈적대줬음 좋겠네
    하아~~
  • profile
    아색귀두 2014.11.18 17:12
    to : 짱이기
    아...자보지를 입에 달고 사는 딱졸 아색귀두는..

    참이기님같은 분은 언감생심이네요..ㅠ
  • ?
    나나 2014.11.18 21:07
    야동을 본 채 거친 딸딸이를 한 번
    친 뒤..떨리는 마음을 진정시
    키는데 걸린 시간 3분 '-'b
  • profile
    아색귀두 2014.11.18 23:23
    to : 나나
    위로는 못해줄 망정..........

    썅년....
  • profile
    미르 2014.11.19 10:39
    to : 아색귀두
    ㅋㅋ
  • profile
    서보돌 2014.11.20 11:08
    to : 나나
    3분 47초
  • profile
    아색귀두 2014.11.20 13:14
    to : 서보돌
    이 ㅈㅎ이같은 스토커년 따라다니면서 댓글다는 년
  • profile
    통곡의벽 2014.11.19 13:10
    제 폰이 날라가 버렷습니다..ㅠ
  • profile
    아색귀두 2014.11.19 13:17
    to : 통곡의벽
    ㅠㅠ
  • ?
    자준 2014.11.19 14:28
    저라면 데리고 있었을텐데
    손절매를 하시다니 대단하십니당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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