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내가 쓴 시. 네가 쓴 나.

아무나 알아들을 수 없는 우리들만의 비밀말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5 아다 넘 싫은데, 질염 아다라네~<시조> 9 줄라이 2019.01.22 90
34 보짓물 한사발 3 야향 2019.01.03 86
33 사랑이라는 우정 18 야향 2018.12.19 201
32 낮과 밤 2 네온향男 2018.11.18 52
31 오래된 기억 1 루리 2018.07.26 47
30 보지 네 이년 8 탱글 2017.10.27 138
29 19금 도깨비 - 쓸쓸하고 찬란하神 떡깨비 6 아티스트케이 2017.01.28 132
28 비나이다 비나이다 2 고스트 2016.12.25 65
27 기억. 6 헤르만헤세 2016.05.22 85
26 자살 조력자 5 금선 2016.03.24 88
25 오해 고스트 2016.02.18 38
24 떡집 5 고스트 2016.02.17 66
23 어느것이? 1 고스트 2016.02.17 39
22 오르 찾아 떠난 길에.. 5 장미 2015.12.27 86
21 바다 1 요조숙녀 2015.09.08 53
20 Sex Color - 'Deep Pure Black'. 9 file 아티스트케이 2015.03.18 124
19 가끔 외롭다. 13 2014.11.21 182
18 호접몽 2 좆선비 2014.11.07 73
17 발기결의대회 2 좆선비 2014.11.01 95
16 누군가 나를 사랑하겠지? 너구리 2014.10.31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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